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인증센터 22곳 신규 공모 작성일 06-15 31 목록 <b><b>“2030년 150개소 목표” 체육복지 전국망 구축 가속<br>필수 측정공간 대체 허용…현장 맞춤형 제도 손질<br>과학적 체력관리 서비스 확대…국민 건강관리 체계 강화</b><br></b><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과 문화체육관광부가 과학적 체력관리 서비스 ‘국민체력100’을 확산하기 위해 ‘국민체력인증센터’ 신규 공모에 나선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6/15/20260615507748_20260615114110034.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22개소의 신규 인증센터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22개소의 신규 인증센터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국민체력100’은 생애주기별 체력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 체육복지 서비스다.<br>  <br> 이번 공모에서는 지자체 참여 확대를 위해 인증기관 지정 기준이 대폭 완화됐다. 센터 필수 공간 기준은 기존 160㎡ 이상에서 120㎡ 이상으로 낮아졌으며, 필수 체력 측정 공간(7m×17m)도 확보가 어려울 경우 인근 체육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 탄력성을 높였다. 일부 체력 측정 항목도 현장 여건을 고려해 ‘반응시간 검사’로 대체할 수 있도록 조정됐다.<br>  <br> 신규 인증센터로 선정되면 운영비와 인건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국비 약 1억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7월17일까지이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 공문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체력인증기관 설치 및 운영이 가능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6/15/20260615507746_20260615114110037.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22개소의 신규 인증센터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제출 서류는 지정 신청서, 연중 운영 확인서, 사업계획서 등이며, 장비 설치와 인력 채용 등 준비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지정 기준이 완화된 만큼 더 많은 지자체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2030년까지 국민체력인증센터를 전국 150개소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MS “韓, AI 도태 위기 78%…조직 AI 전략 만족도↓” 06-15 다음 '세계 1위' 조명우, 亞 새 역사 썼다! 야스퍼스 꺾고 3쿠션월드컵 월드컵 정상 '통산 5번째 우승'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