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 바르셀로나 GP 정상…페라리 이적 후 첫 트로피 작성일 06-15 47 목록 41세의 베테랑 레이서 루이스 해밀턴이 2026 F1 월드챔피언십 7라운드 바르셀로나-카탈루냐 그랑프리(GP)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해밀턴은 15일 열린 바르셀로나-카탈루냐 GP 결승에서 1시간 32분 28초 10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br><br>지난해 메르세데스에서 페라리로 이적한 뒤 첫번째 우승이다.<br><br>해밀턴은 2024년 7월 벨기에 GP 우승 이후 2년여 만에 개인 통산 106승째를 쌓았다.<br><br>조지 러셀(메르세데스)이 2위, 랜도 노리스(맥라렌)가 3위를 차지했다.<br><br>해밀턴, 러셀, 노리스가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면서 1968년 10월 미국 GP 이후 처음으로 영국 출신 드라이버 3명이 시상대를 독점하는 재밌는 광경도 연출됐다.<br><br>2라운드부터 내리 5연승 질주를 펼친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는 레이스 막판 머신 이상으로 멈추면서 완주에 실패하고 16위에 그쳐 6연승 달성에 실패했다.<br><br>해밀턴은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115점을 쌓아 선두 안토넬리(156점)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3위는 러셀(106점)이다. 관련자료 이전 르망 24시간 첫 출전한 제네시스…데뷔전서 완주 성공 06-15 다음 유소년 축구 선수 육성 기관, 체계적 이론과 실전 프로그램으로 재능 발굴에 주력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