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의문수 연발 작성일 06-15 58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15/0003981980_001_20260615004010211.jpg" alt="" /></span><br> <b><제8보></b>(101~123)=지난 보에서 흑이 괜히 분란거리(패)를 만드는 바람에 형세도 자신할 수 없게 됐다. 101로 건너가면 102~109는 일사천리. 110은 부분적으로는 행마의 맥점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쉬웠다. 참고 1도를 결행할 시점. 그럴 경우 12까지 절대 수순으로 패가 된다. 반상에 변화를 부르는 패가 나면 승부 또한 오리무중으로 변한다.<br><br>111도 부분적인 맥이지만 지금은 119에 두어 잡는 것이 순리. 112도 기회를 놓쳤다. 이때라도 참고 1도를 결행했으면 그동안 불리했던 형세 그래프의 방향을 바꿔 놓을 수 있었다. 113, 115, 117이 통렬해서 여전히 흑의 흐름이다.<br><br>121은 그냥 123에 두는 것이 정수. 그러나 122가 느슨해서 흑의 의문수를 추궁하지 못했다. 참고 2도 1, 3으로 타이트하게 받아야 했던 것. 11까지 패가 나면 승부는 다시 원점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 AI 쇄국정책… ‘미토스·페이블’ 외국인 사용 막았다 06-15 다음 "샤마! "백악관에서 '사상 초유의 기록' 노리는 페레이라, "특별한 날이기에 멋진 경기 펼칠 것"...간, "새로운 선수와 맞붙는 것 기뻐"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