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옥타곤 된다…페레이라, UFC 新 도전 '3체급 정복' 작성일 06-14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美 건국 250주년 기념 특별 대회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14/0004157641_001_20260614202214056.jpg" alt="" /><em class="img_desc">백악관 특설 옥타곤. 사진 오른쪽 상단은 'UFC 프리덤 250' 홍보 포스터. UFC 제공</em></span><br>UFC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에서 특별 대회를 개최한다.<br> <br>14일 UFC에 따르면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UFC 프리덤 250'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라이트급(70.3kg) 타이틀전과 헤비급(120.2kg) 잠정 타이틀전 등 두 개의 타이틀 매치가 벌어진다.<br> <br>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29·스페인-조지아)와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통합 타이틀전을 벌인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포아탄(돌주먹)'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와 UFC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간(36·프랑스)이 헤비급 잠정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14/0004157641_002_20260614202214190.jpg" alt="" /><em class="img_desc">알렉스 페레이라(사진 왼쪽) vs 시릴 간 페이스 오프. UFC 제공</em></span><br>페레이라는 특히 UFC 최초의 세 체급 정복에 도전한다.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던 페레이라가 승리하면 UFC의 새 역사를 쓴다. UFC에는 지금까지 11명의 두 체급 챔피언이 탄생했지만, 세 체급 챔피언은 단 한 명도 없었다. 페레이라가 승리할 경우 사상 최초다.<br> <br>비록 잠정 타이틀이지만 눈 부상으로 8개월째 휴식 중인 톰 아스피날이 복귀하지 못할 경우 잠정 챔피언이 정식 챔피언을 승계한다. 아스피날이 돌아올 경우 이번 경기의 승자와 통합 타이틀전을 치른다.<br> <br>해외 도박사들은 토푸리아 대 게이치의 승리 확률을 8대 2로 점치고 있다. 페레이라 대 시릴 간은 5대 5의 박빙의 승부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대회는 15일 오전 9시부터 tvN과 TVING에서 생중계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모래판에 ‘김무호 시대’ 열렸다 06-14 다음 틸론, 서울·제주서 대규모 전력 확보..."AI 데이터센터 추진 탄력"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