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률, 양구 ITF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김서현은 여자 단식 정상 작성일 06-14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14/2026061417284708255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14173807367.png" alt="" /><em class="img_desc">김률(천안중앙고3). / 사진=연합뉴스</em></span> 김률(천안중앙고3)과 김서현(전일중2)이 2026 ITF 하나증권 양구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 남녀 단식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br><br>김률은 14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오동윤(양구고2)을 2-0(6-2 6-3)으로 제압했는데, 국내 대회 남자 단식 우승과 인연이 없던 그는 주니어 마지막 시즌에 비로소 한을 풀었다.<br><br>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앞서 네팔 카트만두 ITF J60에서 우승한 김서현이 이예린(군위중3)을 2-0(6-1 6-3)으로 완파하며 올 시즌 두 번째 국제주니어대회 정상을 차지했고, 초등학교 때부터 못 이긴 예린 언니를 꺾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복식에서는 남자부 김시윤(울산제일중3)-김영훈(서울고3) 조가, 여자부 이서진(김포GS)-이예린(통진고3)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삼성, AI 데이터센터로 에너지 新모델 … 세계시장 진출 발판 06-14 다음 LIV에서 돌아온 장유빈, KPGA 클래식 우승…통산 4승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