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에서 돌아온 장유빈, KPGA 클래식 우승…통산 4승 작성일 06-14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4/0001364223_001_2026061417410797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환하게 미소 짓는 장유빈</strong></span></div> <br> 지난해 한국 선수 최초로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올 시즌 국내 무대로 돌아온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1년 8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복귀 후 첫 승을 거뒀습니다.<br> <br> 장유빈은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 리조트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 위드 아임비타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를 기록하며 10점을 따냈습니다.<br> <br> KPGA 클래식은 각 홀의 스코어에 따라 부여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로 파는 0점, 버디는 2점, 이글은 5점, 앨버트로스는 8점을 주고,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됩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4/0001364223_002_20260614174108064.jpg" alt="" /><em class="img_desc">티샷하는 박은신</em></span><br> 최종 합계 49점을 쌓은 장유빈은 2위 박은신(45점)을 4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오르며 우승 상금 1억 4천만 원을 받았습니다.<br> <br> 장유빈에게는 의미가 큰 우승입니다.<br> <br> 2024년 KPGA 투어 대상과 상금왕을 차지한 장유빈은 지난해 한국 선수 최초로 LIV 골프에 진출했지만 높은 벽을 실감하고 올해 다시 국내 무대로 'U턴'했습니다.<br> <br> 올 시즌 8번째 대회로 나선 KPGA 클래식에서 장유빈은 2라운드부터 선두로 나선 뒤 최종일까지 지켜내며 지난 2024년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우승 이후 1년 8개월 만의 우승이자 개인 통산 4승째를 달성했습니다.<br> <br> (사진=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률, 양구 ITF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김서현은 여자 단식 정상 06-14 다음 '경리나라' 돌풍 웹케시그룹 … AI 핀테크 해외 영토 넓힌다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