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안양서 뛰었던 '멀티 수비수' 토마스 영입 작성일 06-14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4/0001364178_001_2026061411310940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울산 HD에 입단한 토마스</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FC안양에서 활약한 '멀티 수비 자원' 토마스(30)를 영입했습니다.<br> <br> 울산 구단은 오늘(14일) "K리그 무대에서 검증된 토마스를 영입했다.<br> <br> K리그1과 코리아컵 등 후반기 일정을 치러야 하는 구단의 수비와 중원을 탄탄하게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 네덜란드 국적의 토마스는 키 184㎝의 건장한 체격을 갖춘 왼발 자원으로 지난해 안양을 통해 K리그1에 데뷔했습니다.<br> <br> 지난 시즌 K리그1 37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br> <br> 울산에 따르면 토마스는 중원, 측면과 전방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만능 멀티 능력'이 장점입니다.<br> <br> 울산은 "중원의 핵심인 보야니치의 수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센터백 김영권과 수비를 분담해 전술적 유연성과 후방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br> <br>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토마스는 경북 영덕군에서 치러지는 구단의 하계 전지훈련 캠프에 합류했고 7월 11일 전북 현대와 홈경기부터 활약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울산 HD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고령화가 기회"…엔젤로보틱스, 동남아 웨어러블 로봇 시장 정조준 06-14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우에마츠·미야마에 총출동, 한국은 금 2개 정조준… 인천 코리아컵은 이미 아시안게임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