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갈 곳이 없다"...거포 군단 KIA, 화력으로 흔드는 판도 작성일 05-28 35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5/28/0000110196_001_20260528164613190.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홈런 군단' KIA 타이거즈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br><br>KIA는 현재 팀 홈런 63개를 기록하며 이 부문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br><br>2위 한화이글스와의 격차도 9개까지 벌렸습니다.<br><br>갯수도 많지만 최근 터지고 있는 '한 방'이 승패를 가르면서 상위권 도약의 방아쇠가 되고 있습니다.<br><br>경기 흐름을 단번에 뒤집는 홈런을 앞세워 KIA는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16차례의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br><br>시즌 전 약체 전망에다 전반기 두 달여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최근 5연승을 달리면서 KIA는 선두권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br><br>5연승으로 리그 4위로 뛰어오른 KIA는 3위 kt wiz와 1.5경기 차,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의 격차도 3경기로 좁히며 가시권에 뒀습니다.<br><br>KIA 상승세의 중심에는 김도영이 있습니다. <br><br>김도영은 홈런 14개로 홈런 단독 1위, 타점(42점) 공동 2위로 KIA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br><br>특히, 최근 KIA 공격력은 김도영을 중심으로 베테랑과 신인, 외국인 타자의 활약이 겹치며 더욱 강력해졌습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5/28/0000110196_002_20260528164613244.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br>나성범, 김호령, 박재현, 아데를린이 각각 8개의 홈런으로 김도영에 이은 팀 내 공동 2위, 포수 한준수도 5개의 아치로 KIA 타선이 6명의 홈런군단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br><br>특히 수비형 외야수로 타격에 약점을 드러냈던 김호령이 올시즌 새로 거듭났고, 신예 박재현이 기대 이상의 장타력을 꾸준히 보여주면서, 한 타자도 쉬어갈 수 없는 타선으로 변신했습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5/28/0000110196_003_20260528164613298.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아데를린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여기에 카스트로 부상에 대체 외국인 타자로 합류한 아데를린은 고작 18경기 만에 8방의 대포를 쏘아 올리고 있습니다.<br><br>이처럼 상하위 타선을 가리지 않고 터지는 홈런은 KIA가 경기 후반까지 승부를 포기하지 않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br><br>시즌 전 우려와 초반 부진을 강한 타선의 힘으로 털어내고 있는 KIA의 급상승세가 상위권 판도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지 중반으로 접어든 2026시즌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br><br>#프로야구 #광주 #KIA타이거즈 #홈런군단 관련자료 이전 '학생선수 학부모 간담회 진행' 유승민 체육회장 "현실·종목 특성 반영되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할 것" 05-28 다음 모두가 축구에 미쳤던 2002년 꿈을 접어야했던 청년, 지도자로 북한팀에 맞서다 [스포츠 라운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