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국립공원공단 손 잡고 ‘축구 대표 반달이’ 출시 작성일 05-28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5/28/0003647726_001_20260528162309487.png" alt="" /><em class="img_desc">‘축구 국가대표 반달이’ 이미지. 대한축구협회 제공</em></span><br><br>대한축구협회와 국립공원공단이 28일 북한산국립공원 내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br><br>협회는 이번 협약에 대해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계기로 축구를 즐기는 문화와 국립공원을 찾는 문화를 결합해, 보다 다양한 세대와 국민들에게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양측은 ▲ 한국 축구 응원 문화 확산 ▲ 국립공원 및 멸종위기종 보호 가치 홍보 ▲ 공동 ESG 캠페인 추진 ▲ 협업 굿즈 제작 및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br><br>특히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인 반달가슴곰 ‘반달이’와 한국 축구 대표팀을 결합한 협업 상품 ‘축구 국가대표 반달이’를 공동 제작·출시한다.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국립공원 생물다양성 증진 및 멸종위기종 보호·복원 사업에 활용된다.<br><br>또한 전국 주요 국립공원 탐방로 입구에는 축구대표팀 응원 현수막이 게시되며, 탐방객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다. 응원 메시지는 영상을 통해 대표팀 선수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경주로 떠나는 ‘투혼의반석’ 05-28 다음 한국계 NFL 키커 구영회, 뉴욕 제츠 입단…주전 경쟁 예고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