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이트'로 제미나이 잡는다…창작자에 최대 월 1000만원 지원 작성일 05-2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iC1kJ6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30bb0546508fd252d7bfd2ad3ec207ffca05be4738884df1b60f5ebb5cde6" dmcf-pid="2knhtEiP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광현 네이버 CDO가 발표하고 있다. 2026.05.28./사진제공=이정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moneytoday/20260528160517059abm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FBXBlkL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moneytoday/20260528160517059ab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광현 네이버 CDO가 발표하고 있다. 2026.05.28./사진제공=이정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bab3ba4f716bfd58a7766357204fdf94749cec30208dc2ff4a60e7479bcec4" dmcf-pid="VELlFDnQtW" dmcf-ptype="general">네이버(NAVER)가 AI 시대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콘텐츠 창작 생태계에 5년간 1조원을 투자한다. 네이버는 양질의 콘텐츠 덕에 구글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974053db05b8dd2ced0d7aa66d5829cd109935c4f340cc30440458a3a768de5" dmcf-pid="fDoS3wLxYy"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신규 창작자 펠로우십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를 공개했다. 매월 UGC(이용자제작콘텐츠) 우수 창작자 약 3000명을 뽑아 네이버 메이트 엠블럼을 제공한다. 기본 활동비로 월 30만원이 제공된다. 상위 10개 분야 10명에게는 월 300만원, 10개 분야별 최상위 1명에게는 월 10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연간 약 200억원 규모 활동비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6655cfe6531ba4d109d75114d70e729f9f69d540675e5f9eefd9b1e3bcb38f0" dmcf-pid="4wgv0roMHT"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25년간 지식iN, 블로그, 카페 등 다양한 UGC 서비스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조성해왔다. 창작자 약 2000만명이 활동중이다. 연간 생산되는 콘텐츠는 6억3000만건이 넘는다. 네이버는 네이버 메이트로 창작자의 콘텐츠 생산을 돕고, 콘텐츠를 AI브리핑과 AI탭에 노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4173af5bcac864d57db51a17ee33e977bfc9d6d7305555a811beb2062cd4572" dmcf-pid="8raTpmgR5v"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콘텐츠의 중요성을 오픈AI의 챗GPT와 구글의 제미나이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처음 챗GPT가 나왔을 때 큰 반향을 일으켰으나 제미나이가 나온 뒤 챗GPT의 활용이 줄어든 것은 구글이 가진 다양한 콘텐츠의 힘 때문이라는 것이다. 네이버는 이번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목적을 양질의 콘텐츠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외국 플랫폼이 아닌 국내 플랫폼에 쌓이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4438665ec5f3abeac2bc92e4a04baac0f53c899029aa1ab20a8cce736f354" dmcf-pid="6AJI5cd8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 현장. 2026.05.28./사진제공=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moneytoday/20260528160518396sl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KhRmHNMV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moneytoday/20260528160518396sl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 현장. 2026.05.28./사진제공=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63358229e14d7d74521b72f91d298d2b309a72e7981d72c1e840302a23f975" dmcf-pid="PciC1kJ6Zl"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서 창작자 개인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플랫폼은 네이버가 유일하다는 설명이다. 구글이 콘텐츠 확보를 위해 레딧에 매년 800억원을 쓰고 있지만 네이버는 창작자 개인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30df7710dd03425c7c6b15ddba9edb3c8a11690ad78e633226cf8557da3ffa5b" dmcf-pid="QknhtEiPHh" dmcf-ptype="general">이후 네이버는 실행형 에이전트 진화를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이날 '프로덕트 네이티브 LLM'을 제시했다. 범용 프런티어 급 LLM 연구개발을 이어가면서 실제 서비스 환경에 최적화된 자체 LLM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성능 경쟁에 집중하기보다는 검색·쇼핑·로컬 등 실제 사용자 시나리오 안에서 더 자연스럽고 정교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네이버는 쇼핑과 지도, 금융, 부동산 등 이용자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모든 서비스로 동선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ed921f0f1180bebddccc998370f7d9f9ab85bea0773c387cd035bd1e9e52c5a" dmcf-pid="xELlFDnQGC" dmcf-ptype="general">김광현 네이버 CDO(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는 "네이버는 전 세계적으로 거의 유례가 없는 독자적인 검색 생태계를 증명한 플랫폼으로 AI 시대 가장 성공적인 '소버린 AI'를 보여줄 것"이라며 "소버린 AI는 기술에서 시작하지만 데이터와 서비스에서 비로소 그 의미를 갖는다는 걸 AI 시대에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62d832cf246644df069e21d9bcca850ef311c4c04fdd6227fa718883e7338c" dmcf-pid="yz18gq5TYI"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테크] “1인 가구 최적화 음식물 처리기”…앳홈 '더 플렌더 미니' 05-28 다음 ‘데이터 관계장관 회의체’ 신설···범부처 데이터 정책 추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