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플레이션에 팔수록 손해" 올해 스마트폰 시장 역대 최강 한파 온다 작성일 05-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KD9TwaAR"> <div contents-hash="721708888b5fa0c2acaf7e0d98aca11907a22189f2c3d02f02a1bdf8fe03c922" dmcf-pid="tt9w2yrNjM"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933d9db73848b691ef30877171b4bc488137954a7db20a2e7d6d3c891495a" dmcf-pid="FF2rVWmj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Z폴드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fnnewsi/20260528154542472uynl.jpg" data-org-width="800" dmcf-mid="ZiRTe3yO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fnnewsi/20260528154542472uy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Z폴드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678d643a1dda7f09dd90de752f6cb348994021b2aad3d318ac7fca712f5363" dmcf-pid="33VmfYsAjQ"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92c1d8bb0db5b0773b26fbad5495db870b7f0d2a5c7714c8da44049e7f8d9" dmcf-pid="00fs4GOc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fnnewsi/20260528154542651mrfo.jpg" data-org-width="257" dmcf-mid="5z5d1kJ6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fnnewsi/20260528154542651mrf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f5f7d69773b3cda88648a158488229a67d68e1cab0e5795f6fee4eda4330451" dmcf-pid="pp4O8HIko6"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역대 최강 한파가 올 전망이다. D램·낸드플래시 등 부품 가격 급등,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등의 여파 등에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수요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높은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판매 전략을 재편하는 등 생존 전략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div> <p contents-hash="cdd544989da854c0c021193459b2c5a06633462acf0d21ec5c0236f62ce7bc22" dmcf-pid="UU8I6XCEA8" dmcf-ptype="general">28일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10억 900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연간 기준 사상 최대 감소 폭이다. 지난 2월 발표한 전망치(-12.9%)보다 수요가 더 위축될 것이란 분석이다. </p> <p contents-hash="f8b2c4dca60f256fa8370bc3812ac0107cd22459c46caa58da9b5e313ef8e8d3" dmcf-pid="uu6CPZhDA4" dmcf-ptype="general">대내외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스마트폰 가격이 대폭 오르자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기 때문이다. 전년 대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은 2024년 6.2%, 2025년 2.0%로 매년 크게 낮아지고 있다. 2027년(-1.1%)까지 2년 연속 감소한 뒤 메모리 공급난이 해소되는 2028년(5.5%)에야 출하량이 반등할 것으로 점쳐졌다. </p> <p contents-hash="98eef1cc60c3802ead730ef8f6e02d5d223c4b85318c101643a60a8dc2339be1" dmcf-pid="78oZgq5Tof" dmcf-ptype="general">메모리반도체 공급난 장기화에 더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이후 유가 상승·운송비 증가 등이 겹치며 원가 부담이 급격히 가중된 탓이다. </p> <p contents-hash="21a50c20cbbbea4c8a2a52de1edd5db3ceb48649d373c9d0bfcfbc12e110ea06" dmcf-pid="z6g5aB1yjV" dmcf-ptype="general">올해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은 55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보다도 100달러 오른 수치다. </p> <p contents-hash="471e60eb0ba9c88b128b6892d356c28dd9f2b0bec7fba81cbc823c1a5fa02a17" dmcf-pid="qPa1NbtWN2" dmcf-ptype="general">팔아도 마진이 안 남자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출하량을 줄이는 한편, 마진이 적은 중저가 제품 대신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판매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실제 프리미엄 선호도가 높은 북미 지역에서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6.3% 감소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올해 1·4분기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60%는 8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측됐다. </p> <p contents-hash="6ba75636533f16ee91b15816df515c9c7c2d62868a9d9bfea6e4c31e47df83b5" dmcf-pid="BQNtjKFYN9" dmcf-ptype="general">스마트폰 제조사 간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갤럭시S, 갤럭시Z폴드 등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안정적인 메모리 공급 능력, 더 강력해진 갤럭시S26 라인업, 공격적인 중저가 제품군 포지션 등이 삼성전자의 강점으로 평가됐다. 애플 역시 중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폰17 시리즈의 판매 호조를 기반으로 출하량 감소를 방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00ad8a6c9d638adbb7f6894cb9522c8d276822d90ecb3feaf4456423caa240ff" dmcf-pid="bxjFA93GAK" dmcf-ptype="general">전반적인 시장 침체 속에서도 올해 폴더블폰은 전년 대비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전자와 중국 업체 중심이던 폴더블폰 시장에 애플의 참전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애플은 올해 하반기 사상 첫 접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 삼성전자도 오는 7월 모바일 신제품 공개 행사인 갤럭시언팩을 개최해 갤럭시Z폴드8·Z플립8 등 차세대 폴더블폰, 가로가 길어진 갤럭시폴드8 와이드 등 새 폼팩터(외형)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93f0b6dd6f20b3ac40f284b96a783ac345b8fa6e0db5ad9c4b731d552bc675c" dmcf-pid="KMA3c20HNb"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딥마인드 '알파폴드' 넘어섰다"...단백질 구조 11억개 예측한 ESM폴드2 05-28 다음 어제는 긴팔, 오늘은 민소매…고지대 훈련 2일차에 가장 신난 그 사람, 손흥민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