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긴팔, 오늘은 민소매…고지대 훈련 2일차에 가장 신난 그 사람, 손흥민 작성일 05-28 2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고지대 훈련 2일 차, 누가 봐도 가장 신난 사람은 바로 손흥민이었습니다. 어제는 긴 팔, 오늘은 민소매로 등장한 쏘니는 훈련장에 걸어 들어오는 순간부터 텐션이 남달랐는데요. 맨 앞에서 달리고, 잔 스텝도 가볍게 밟고, 동료들에게 시범까지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즐거움이 가득했던 캡틴의 둘째 날 훈련 현장, 함께 보시죠. </div><br> 영상취재 박재현 <br></div> 관련자료 이전 "칩플레이션에 팔수록 손해" 올해 스마트폰 시장 역대 최강 한파 온다 05-28 다음 케미 맛집 대표팀! 황인범 잡는 백승호, "안 힘든 척 하는 거 내가 다 봤어"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