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빛나, 시속 99.16㎞ 광속구…핸드볼 H리그서 나온 기록들 작성일 05-28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권한나, 역대 최초 통산 1500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8/0008971619_001_20260528153414716.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구속 신기록을 세운 우빛나(가운데)(H리그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 핸드볼 H리그 우빛나(서울시청)가 시속 99.16㎞의 광속구로 H리그 여자 구속 신기록을 세웠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28일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에서 나온 주요 기록을 소개했다.<br><br>가장 눈길을 끄는 건 우빛나의 강속구다. 우빛나는 지난 3월 19일 열린 인천광역시청과의 경기에서 최고 구속 99.16㎞/h를 기록했다.<br><br>이는 2023-24시즌 이연경(삼척시청)이 세웠던 여자부 역대 최고 기록 96.3km/h를 넘어서는 새 기록이다.<br><br>이 밖에 권한나(부산시설공단)는 지난 4월 4일 삼척시청전에서 남녀 통틀어 역대 최초로 통산 1500골(현재 1516골)을 돌파했다. 2012년부터 14시즌 동안 꾸준히 정상급 활약을 이어온 결과다.<br><br>남자부에서는 골키퍼 이창우(인천도시공사)가 지난 2월 5일 상무 피닉스전에서 남자부 최초 통산 2000세이브(현재 2094개)를 돌파했다.<br><br>또한 SK슈가글라이더즈는 한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인 '21전 전승 우승'을 달성, 통합 3연패를 완성했다. 이는 2018-19시즌 남자부 두산이 세운 20전 전승 기록을 뛰어넘는 새 역사다. 관련자료 이전 '4만표 넘었다' 박정아, 스타랭킹 여자 '14주째' 1위... 49차부터 후보군 15명→20명 확대 05-28 다음 전국소년체전서 경북 선수단 신기록·다관왕 쏟아져...'목표 초과 달성'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