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0명중 4명 AI 사용...하루 50분 쓴다 작성일 05-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미통위·KISDI,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br>"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라 생성형AI 쓴디" 86% <br>AI 안쓰는 이유 59%는 "비용 부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mGQ5lwc3"> <p contents-hash="eac9b66ee70ce611ea14fd5c144aa7d2441368579e80764648f9ae1d602273f7" dmcf-pid="GFsHx1SrNF"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한국인 10명 중 4명은 챗GPT,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 경험이 있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aaccd2183ac654c26094943f67f5a3213c6ee22d67fb34969d90898ac02ef" dmcf-pid="H3OXMtvm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인 10명 중 4명은 챗GPT,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 경험이 있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출처=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fnnewsi/20260528152252675imji.jpg" data-org-width="500" dmcf-mid="ydT0L7XS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fnnewsi/20260528152252675im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인 10명 중 4명은 챗GPT,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 경험이 있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출처=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c3f41e8070e599be9580c41667c075477642a47fc808cbf8ade2b4a97801bc" dmcf-pid="XXET4GOcg1" dmcf-ptype="general"> <br>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와 함께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38.9%가 생성형 AI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5df4ad1d9e061510185bb0a20eccbea6e2c8f2a790a3c6319b27e55aeb4424f" dmcf-pid="ZZDy8HIkg5"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에는 생성형AI 이용자 비중이 24.0%였고, 2023년에는 12.3% 였는데, 3년 연속 이용자 비중이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9c5595bd3ce3dfcf9faecea96d48da8db4112f2a55a787d759fde50f86700222" dmcf-pid="55wW6XCEoZ" dmcf-ptype="general">AI 이용자들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1803e198884de9faa1eb9ffee84e3201236adad510b972a1c5972c702c6ee8f8" dmcf-pid="11rYPZhDc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 인터넷 이용실태조사' 결과 우리 국민들이 주 평균 21.6시간, 하루 평균 3.1시간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감안하면, 전체 인터넷 사용 시간의 26.7%가 AI 사용 시간인 것으로 풀이된다. </p> <div contents-hash="e054ce7947d7c58e207d6e01d795d29619a8fcc983800d3811b0452e6bdf03ef" dmcf-pid="ttmGQ5lwcH"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정보검색에 효율적이라 AI 쓴다 </strong> </div> <br>생성형AI를 이용하는 동기로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라는 답변이 86.0%로 가장 많았고,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된다(72.6%), 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데 유용하다(68.2%), 복잡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64.8%), 일상적 업무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64.8%) 순으로 나타났다. </div> <div contents-hash="1b8b82a297041cfbf6e8dfaa0e447facbfbac64d19558aa20845433876616e0d" dmcf-pid="FFsHx1SraG"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비용 부담돼 안쓴다' 59.2%</strong> </div>반면 생성형AI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익히기 어렵다는 답변이 63.5%로 가장 많았고, 서비스 비용이 부담스럽다는 답변이 59.2%로 뒤를 이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ed3676d3f3a6b205de2f57bb061fbae3dc7a1df0495284898f006777f27235" dmcf-pid="33OXMtvm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자는 주된 이용 동기로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다'(86.0%)를 가장 많이 꼽았다. 비이용자는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익히기 어렵다'(63.5%)는 점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2026.05.28 ⓒ 뉴스1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fnnewsi/20260528152252873yrfm.jpg" data-org-width="776" dmcf-mid="W4ek0roM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fnnewsi/20260528152252873yr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자는 주된 이용 동기로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다'(86.0%)를 가장 많이 꼽았다. 비이용자는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익히기 어렵다'(63.5%)는 점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2026.05.28 ⓒ 뉴스1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b07e6f1a4216b67311775cc11a36517aab4138cd8ab533f37edea212b390d4" dmcf-pid="00IZRFTskW" dmcf-ptype="general"> <br>나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하기 어렵다(59.1%), 개인정보나 사생활을 침해할 가능성이 우려된다(59.0%), 윤리적 문제가 걱정된다(59.0%)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div> <p contents-hash="a5b534654409a907aee790ede90b45c794031a4016654664ee77691e37ba3181" dmcf-pid="ppC5e3yON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방미통위는 "생성형AI 접근성과 활용 역량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이용자 지원 정책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ecc311f8652116679d7dff603a31c11447e99f153ade643c761ca13962b3236e" dmcf-pid="UUh1d0WIcT"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허위정보 유포·범죄악용 등 역기능 우려도 커져 </strong> </div> <br>이번 조사에서는 AI 사용자가 급속히 늘어난 만큼 AI의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전반적으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9c38ec76686c793265b2b707eed208e3fae746c8a219bf5c20118ef9af96f766" dmcf-pid="uultJpYCkv" dmcf-ptype="general">AI의 허위정보 유포, 범죄 악용 등 역기능이 우려된다는 답변은 지난해 조사 때 보다 9% 이상 늘었으며 진위 구별이 어려운 콘텐츠 생성이 걱정된다는 답변도 8.9% 늘었다. </p> <p contents-hash="b6d663e1a58a56ac127cfd625085217868ac1c3d9372a9cf8842bc697254a795" dmcf-pid="77SFiUGhgS" dmcf-ptype="general">업무 대체, 창의력 저하, 저작권 침해, 편향·차별적 콘텐츠 생성 등 다양한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지난해 조사보다 일제히 높아져, 안전한 AI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399109646a42a869f254e246d4da0d43d36b0fc2d92993256754bc5c2a851cca" dmcf-pid="zzv3nuHlkl" dmcf-ptype="general">'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는 지능정보화기본법에 의거해 지능정보기술 및 서비스 확산에 따른 이용자 중심의 방송미디어통신정책 개발을 위해 2018년부터 조사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하루 1회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는 전국 17개 시도 만 18~72세 이하 432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p> <p contents-hash="e9c924949afb742226017c340abc6c5344b9ea03376999549f5239c4d4bd1aef" dmcf-pid="qPF2w871ah" dmcf-ptype="general">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AI 시대 창작자 생태계에 5년간 1조원 투자한다(종합) 05-28 다음 '코쿠사이와 특허분쟁' 유진테크, 먼저 웃었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