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 작성일 05-2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미 솔트레이크시티서 고지대 적응 차원 경기<br>엘살바도르도 상대한 뒤 결전지 멕시코 이동</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28/0001012028_002_2026052814570761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7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최종 모의고사'를 치른다.<br><br>홍명보호는 31일(한국 시간)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맞붙는다. 이어 6월 4일 오전 10시 같은 곳에서 엘살바도르와 2차 평가전을 치른 뒤 대회 조별리그가 벌어지는 멕시코로 건너간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28/0001012028_003_2026052814570766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7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하며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대표팀은 고지대 적응에 한창이다.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가 고지대라는 점을 고려한 전략. 해발 1천460m에 있는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리고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 여기서 최종 1, 2차 평가전도 치른다.<br><br>트리니다드토바고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 한국(25위)과 격차가 크다.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도 실패했다. 상대 수준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 이유. 다만 고지대에서 실전 경험을 하는 데 우선 순위를 둬 상대 선택의 폭이 좁았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28/0001012028_004_2026052814570771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축구대표팀의 오현규가 27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대표팀은 아직 '완전체'가 아니다. 핵심 1명이 없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르고 6월 2일쯤 대표팀에 합류한다. 이강인에 가려진 선수들에겐 이번 평가전이 시선을 끌 기회. 이동경(울산),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 등 축구화 끈을 조인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28/0001012028_001_2026052814570754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7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달리기로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1회전 상금보다 비싸"…'1억5000만원' 보석 휘감고 코트 선 사발렌카 05-28 다음 “AI가 연구개발 행위자로”…글로벌 석학들, 서울서 ‘AI시대 R&D 전략’ 그린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