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입에서 김동현이 나왔다?…고지대 훈련 끝나고 동료들에게 건넨 그 한마디 작성일 05-28 26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첫 고지대 훈련을 마친 손흥민이 주장으로서 동료들에게 한마디를 남겼는데요. "운동 때 힘들어야 대회 때 편하다"는 그의 말,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운동 많이 된다'로 유명한 김동현 선수의 어록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장면이었죠. 본인이 한 말은 훈련장에서 그대로 보여주는 쏘니의 모습, 함께 보시죠. </div><br> 첫 고지대 훈련 마친 손흥민 주장으로서 동료들에게 한 마디 <br><br> [손흥민] <br> "운동 때 힘들어야 우리가 대회가 좀 편할 거란 말이야. 힘들더라도 옆에서 동료들에게 격려해 주고, 푸시해 줘서 힘든 거 이겨내면 또 경기 때 쉬울 수 있으니까 그런 생각하면서 훈련 잘 이겨내자고. 훈련한 친구들 너무 고생했고 잘 회복하고 내일 또 열심히 달려봅시다. 오케이?" <br><br> 이 얘기 어디선가 많이 들어 봤는데…? <br><br> [김동현/유튜브 '매미킴'] <br> "운동 많이 된다" <br>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br><br> 사실 손흥민은 카메라 앞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했다 <br><br> [손흥민] <br> "하루하루 정말 최선을 다해서 후회하지 않고 또 행복하게 하루하루 훈련하는 게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고 또 그게 잘 됐을 때 나중에 또 결과가 또 좋게 행복하게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거에 가장 초점을 맞추고 훈련을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br><br> 본인이 하는 말은 지키는 쏘니 <br><br> 고지대 첫 훈련,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 <br><br> [손흥민] <br> "결국에는 저는 종이 한 장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 종이 한 장이 엄청나게 많은 디테일적인 부분들이 많이 요구되는 것 같아요. 전술적인 부분도 그렇고 사실 패스를 하면서도 어떤 방향으로 주느냐 우리가 그 방향으로 줬을 때 어떻게 진행할 거냐" <br><br> 화면출처 유튜브 'KFATV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br></div> 관련자료 이전 순천이수중 야구부, 전국소년체전 동메달 쾌거…전국 강호 입증 05-28 다음 '자존심 구긴 3쿠션 전설+당구 女神' 2차 투어에서 명예회복할까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