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부품 시험기관 쉽게 찾는다"…우주청, 시험평가 안내서 최초 발간 작성일 05-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개 기관 TF 구성해 자료 정비…29일부터 우주청 누리집서 무료 배포<br>오태석 우주청장 "분산된 환경시험평가 정보, 수요자 관점서 첫 집대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124kJ6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ec5c68e704bd28a1e9f2b611911648d17e5b9758f9e3f59c90b9abcc8887f" dmcf-pid="PjtV8EiP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항공청 항공기 부품 환경 시험평가 디렉토리북 표지.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wsis/20260528120235127jpmn.jpg" data-org-width="720" dmcf-mid="848aAHIk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wsis/20260528120235127jp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항공청 항공기 부품 환경 시험평가 디렉토리북 표지.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ab73bae74faa3b1f370be0bb4b03b370eab6a08348a0239a2559382cddca33" dmcf-pid="QAFf6DnQ12"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우주항공청이 국내 항공기 부품 기업들의 환경시험평가 접근성을 높이고,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시험 인프라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b637c4747998d702f3b9807d95677efcfc0a9908dec47f8ba27f1ef4e1073d4" dmcf-pid="xc34PwLx19"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항공기 부품 기업의 환경시험평가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시험 인프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항공기 부품 환경시험평가 디렉토리북'을 발간·배포한다고 2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e0cf7133b84e569a6659b4cd4f6d5aed2dd9ad3687ba6673582eeb220bd1312e" dmcf-pid="y4sZtQB3XK" dmcf-ptype="general">이번 디렉토리북은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항공기 부품 환경시험평가 정보를 수요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한 국내 최초의 종합 안내자료다. 부품 제작사가 필요한 시험평가 기관을 신속하게 찾고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edeccbbd325b0551f6db8aed9fb35e5a4392d9ea670cee37876801034d68d939" dmcf-pid="W8O5Fxb0Zb" dmcf-ptype="general">현재 국내 항공산업은 공급망 안정화와 부품 자립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시험평가 인프라가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어 기업들이 적합한 시험기관을 찾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소요하는 실정이다.</p> <p contents-hash="767e021a612dfcb93605ac3cc95f28af2008c680e660eeaf52fc1cdc86c34c22" dmcf-pid="Y6I13MKpGB"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자체 연구에 착수했으며, 같은 해 6월 디렉토리북 기획을 본격화했다.</p> <p contents-hash="a745bb612883c7454f457af9e1f88bbf4d7b15a636356e3d8310dc0cf2bb7a38" dmcf-pid="GPCt0R9U1q" dmcf-ptype="general">특히 디렉토리북의 현장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화학융합시험원(KTR),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등 총 15개 전문 기관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p> <p contents-hash="6629b4de483ef28e19e4b30785363de9a54b9c2908a4dc2562b2beaba48c1e80" dmcf-pid="HQhFpe2utz"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난해 11월에는 실제 수요처인 항공기 부품 기업과 시험평가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공청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보완 사항을 반영하는 과정을 거쳤다.</p> <p contents-hash="afdffeac03cb53e5bcc53d33720f2ac801d47c7d234ce9846f8956904aec1f33" dmcf-pid="Xxl3UdV7Z7" dmcf-ptype="general">이번 디렉토리북에는 ▲국내 항공기 부품 시험평가 기관 현황 ▲환경시험 유형별 주요 시험 인프라 현황 ▲기관별 활용 가능한 시험평가 분야 및 보유 장비 등이 수록됐다. 이를 통해 기업의 정보 탐색 부담이 줄고 시험 시설 활용도가 높아져 향후 항공기 부품 개발 및 실증 과정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ec589051cab3a5c6ef71237fe5df04aac70605aed089d229d1fad373c388c55" dmcf-pid="ZMS0uJfzGu" dmcf-ptype="general">디렉토리북은 29일부터 우주항공청 누리집을 통해 무료 배포된다. 우주항공청은 향후 현장의 활용 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내용을 개정·보완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aa660f229a32c469754fb8c8b8028f68b6fc67be70754cb992a39a75ba1ee64" dmcf-pid="5Rvp7i4qtU" dmcf-ptype="general">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디렉토리북은 국내 분산된 항공기 부품 환경시험평가 정보를 수요자 관점에서 처음으로 집대성한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항공기 부품 기업이 필요한 인프라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부품 자립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55887ecf97e89f8374fabd968a2c4a8df1537408a5cbb3bf3655fe260676c2" dmcf-pid="1eTUzn8B5p"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해킹 공포 뚫는다…정부, 국내 첫 '보안취약점 신고제' 시범 가동 05-28 다음 "1억도 300초" 향한 KSTAR…출연연, AI·SMR·핵융합 전략기술 경쟁 본격화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