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시즌 2번째 대회서 통산 20승·누적 상금 10억원 도전 작성일 05-2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6월3~11일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28/NISI20260521_0002141266_web_20260521091101_2026052811324330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프로당구(LPBA) 하나카드의 김가영. (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새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통산 20승에 도전한다.<br><br>프로당구협회는 내달 3일부터 11일까지 강원 정선군의 하이원리조트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br><br>2022~2023시즌 처음 개최된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지난 네 시즌 동안 겨울에 열렸지만, 올 시즌은 여름 초입으로 바뀌었다.<br><br>김가영은 지난 24일 개막 투어인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라 통산 19승과 누적 상금 9억6113만원을 기록했다.<br><br>이번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라는 두 금자탑을 세운다.<br><br>시즌 두 번째 투어에서는 개막 투어에서 부진했던 기존 강호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br><br>128강에서 조기 탈락했던 PBA의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LPBA의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등이 반등을 노린다.<br><br>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6월3일 오후 2시 LPBA Q라운드부터 시작되며, LPBA 결승전은 10일, PBA 결승전은 11일에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초 '통산 20승+누적 상금 10억 원' 눈앞에 둔 '여제' 김가영, 독주 계속될까...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내달 3일 개최 05-28 다음 네이버 김광현 CDO "가장 성공적인 '소버린 AI' 보여줄 것"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