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프랑스오픈 21년 연속 32강 진출 작성일 05-2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74위 루아예 3-1제압<br>메이저 역대 최다우승 도전</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5/28/0002794031_002_20260528111712321.jpg" alt="" /></span></td></tr><tr><td>세르비아의 노바크 조코비치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2회전에서 승리한 뒤 바이올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td></tr></table><br><br>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테니스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총상금 6172만3000유로)에서 21년 연속 3회전(32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4위 조코비치는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남자단식 2회전에서 74위 발랑탱 루아예(프랑스)에게 3-1(6-3, 6-2, 6-7, 6-3)로 승리했다. 조코비치는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사상 처음으로 단일 메이저대회에서 통산 120경기를 치렀다. 조코비치는 남녀 통틀어 메이저대회 역대 최다우승(25회)에 도전한다.<br><br>조코비치는 프랑스 선수를 상대로 30연승, 프랑스오픈에서 프랑스 선수에게 14승 무패를 달렸다. 1회전에서도 프랑스의 음페치 페리카르(83위)를 3-1로 눌렀다. 조코비치는 2회전 직후 “이번 대회에서 또 다른 프랑스 선수를 만나지 않길 바란다”고 말하며 웃었다. 1987년 5월생인 조코비치는 2006년 8월생인 주앙 폰세카(30위·브라질)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둘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코비치에겐 체력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회전에서 2시간 51분, 2회전에서 3시간 44분의 접전을 펼쳤다. 조코비치는 “이제 2경기를 치렀는데 마치 2주간 뛴 것 같은 느낌”이라고 털어놓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치마예프는 타이틀전 위해 감량하다가 죽을 뻔했다!"→UFC 전 챔피언의 충격적인 설명 05-28 다음 "남친 있어요? 결혼 계획은?"…선 넘는 질문에 취준생들 '폭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