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초여름 PBA 무대 연다'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내달 3일 개최 작성일 05-28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서 9일간<br>네 시즌간 ‘겨울 대표’ 투어에서 올해 초여름 개최 <br>10일 22시30분 LPBA 이어 11일 22시30분 PBA 결승</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시즌 두 번째 투어가 다음달 3일부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28/0006292123_001_20260528103512402.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지난 2022~23시즌인 2022년 12월 첫 번째 투어를 개최한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지난 네 시즌 동안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당구 투어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투어는 여름 초입에 개최, 시즌 초반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br><br>지난 24일 마무리된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는 프로당구 ‘30대 기수’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풀세트 접전 끝에 조재호(NH농협카드)를 제치고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LPBA에선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김민아(NH농협카드)를 제치고 19승을 달성했다.<br><br>시즌 두 번째 투어에서는 개막 투어에서 부진했던 기존 강호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는 개막전에서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패배, 자존심을 구겼다. LPBA 역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이 128강에서 탈락했다.<br><br>‘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은 3일 오후 2시 LPBA Q라운드를 시작으로, 4일 오전 10시에는 LPBA 128강이, 같은 날 7시 5분부터 LPBA 64강으로 이어진다.<br><br>대회 3일차인 5일 오후 12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10일 오후 10시30분에는 LPBA 결승전이 펼쳐지며, 11일 오후 10시30분에는 우승 상금 1억원이 달린 PBA 결승전이 진행된다.<br><br>‘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NFL 한국계 키커' 구영회, 역대급 실축 후 뉴욕 자이언츠 떠나 같은 연고 제츠로 05-28 다음 애틀랜타 김하성 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095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