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 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095 작성일 05-28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8/0001359741_001_202605281037098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하성</strong></span></div> <br>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에서 뛰는 김하성(30)이 3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하며 타율이 1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br> <br> 김하성은 오늘(2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습니다.<br> <br> 김하성은 시즌 타율이 0.095(42타수 4안타)로 떨어져 입지가 위태로워졌습니다.<br> <br>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0대 0인 2회초 원아웃 1, 2루에서 첫 타석에 나섰습니다.<br> <br> 김하성은 보스턴 왼손 투수 코넬리 얼리를 상대로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떨어지는 커브를 퍼 올렸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습니다.<br> <br> 4회초 투아웃 1루에서는 시속 149.5㎞ 싱커를 때렸지만 다시 중견수에게 잡혔습니다.<br> <br> 7회에는 얼리의 가라앉는 체인지업에 헛스윙해 삼구삼진을 당했습니다.<br> <br>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보스턴 불펜투수 라이언 왓슨과 7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를 벌였지만 휘어지는 스위퍼에 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0대 8로 졌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초여름 PBA 무대 연다'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내달 3일 개최 05-28 다음 주52시간 넘기고 수당 미지급…크래프톤, '직장 내 괴롭힘' 도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