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前 남친' 래퍼, MMA 경기 겁 없이 나섰다가…경기 2시간 만에 입원→뇌진탕 검사 이후 수일째 치료 중 작성일 05-28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8/0002016032_001_2026052801261018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킴 카다시안의 전 남자친구로 유명한 미국 알앤비 가수이자 래퍼 레이제이(본명 윌리엄 레이 노우드 주니어)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경기에서 충격적인 KO 패배를 당한 뒤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전해졌다.<br><br>미국 매체 '콤플렉스'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레이제이는 경기 종료 약 두 시간 뒤 직접 병원을 찾았으며, 이후 수일간 입원 상태를 유지한 채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상대는 코미디언이자 유튜버로 활동하는 수파핫파이어(Supa Hot Fire)였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Brand Risk 14' 이벤트 매치에서 맞붙었고, 경기는 2라운드 초반 끝났다.<br><br>1라운드에서는 큰 공방 없이 탐색전이 이어졌지만, 2라운드 들어 수파핫파이어가 연타를 퍼부으며 레이제이를 압도했고 결국 KO 승리를 거뒀다.<br><br>경기 직후 레이제이는 링 위에서 감정이 격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상대와 대면하며 불만을 표출했고, 경기 과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듯한 발언도 이어졌다.<br><br>이후 공개된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8/0002016032_002_20260528012610237.jpg" alt="" /></span><br><br>현재 의료진은 레이제이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미국 'TMZ'는 "의사들이 뇌진탕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심박수 저하 문제도 함께 관찰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레이제이는 경기 이후 심박수가 느려지는 증상을 보였다는 보고가 이어졌다.<br><br>레이 제이는 올해 초에도 건강 문제로 병원 치료를 받은 바 있어 그의 건강에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br><br>당시 그는 심장 관련 합병증과 폐렴으로 입원했으며, 일부 보도에서는 심박 조율기(페이스메이커) 필요 가능성까지 제기됐고, 음주와 흡연을 제한받고 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br><br>이처럼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이번 경기에 출전했다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8/0002016032_003_20260528012610280.jpg" alt="" /></span><br><br>현재까지 레이제이 측과 수파핫파이어 측 모두 추가적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br><br>한편, 레이제이는 1990년대 후반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해 "One Wish", "Sexy Can I"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가수로 특히 과거 킴 카다시안과의 열애로 대중들의 큰 괌심을 받았다.<br><br>사진=TMZ / SNS 관련자료 이전 끝내 오열! "몸보단 정신적인 부분이 불안정"...아시아선수권 선발전서 부활의 신호탄 쏜 하야타, "연패 후 꽤 후유증 컸어" 05-28 다음 “분노 글 노출 늘리는 SNS 알고리즘, 선거 뒤 정치 적대감 키웠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