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사격 전설’ 박종길 전 차관 소장품 기증 작성일 05-27 18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전주]아시아 사격의 전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전북체육역사박물관 사업에 써달라며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br><br>전북체육회는 각종 메달과 단복, 기념품, 상패 등 모두 3백 50여 점에 대한 기증 증서를 전했습니다.<br><br>박 전 차관은 1978년 방콕부터 82년 뉴델리, 86년 서울 아시안게임까지 속사권총 3연패를 달성했고 국가대표 감독과 대한사격연맹 부회장, 태릉선수촌장 등을 지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학생선수단, ‘전국소년체전’ 메달 104개 획득 05-27 다음 한국 태권도, 몽골서 힘찬 발차기… 겨루기 남자부 정상-품새 전 종목 석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