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대회 열흘 앞으로…막바지 준비 작성일 05-27 15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춘천] [앵커]<br><br>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br><br> 세계 대회인 만큼 대회 시설 점검과 자원봉사자 모집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br><br> 노지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br><br> [리포트]<br><br> 2018 동계올림픽 빙상 종목이 개최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br><br> 초대형 탁구 경기 시설로 변신을 위한 바닥 정비 작업이 한창입니다.<br><br> 다음 달(6월) 5일 개막하는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대회를 위해 탁구대 백여 개가 설치됩니다.<br><br> 대회에는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85개 나라에서 동호인 선수 등 3천여 명이 참가해, 8일 동안 열전을 펼칩니다.<br><br> 세계 최대 규모 탁구대회를 국내 최초로 개최하는 만큼, 대회 조직위원회는 꼼꼼히 준비 상황을 점검 중입니다. <br><br> [현정화/'대회 조직위' 집행위원장 : "8일 동안이 정말 진정한 탁구인의 축제, 세계인의 축제, 탁구 축제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br><br> 강릉시도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br><br> 숙박·음식 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식중독 대책반과 방역기동반을 운영합니다.<br><br> 자원봉사자 모집도 완료했습니다.<br><br> 2백여 명의 봉사자가 대회 현장 곳곳에서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한 지원에 나섭니다. <br><br> [이보은/자원봉사자/강릉시새마을부녀회장 : "관광 명소도 좀 알려드리고, 저희 강릉을 알리는 그런 역할을 좀 많이 하는 쪽으로 봉사를 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br><br>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대적인 홍보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지만,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내실 있는 준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br><br> KBS 뉴스 노지영입니다.<br><br> 촬영기자:최진호<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위해 골 아낀 손흥민 "카타르 때보다 더 높은 곳으로" 05-27 다음 전국소년체전 부산 선수단 4위…역대 최고 성적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