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겨루기 남자 종합 우승·여자 준우승 작성일 05-2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 4·은 4·동 6…품새 선수권에선 금메달 14개 싹쓸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7/0008969662_001_20260527183411399.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 겨루기 대표팀. (대한태권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태권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아시아선수권에서 호성적을 거뒀다.<br><br>27일 대한태권도협회에 따르면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은 지난 21~2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27회 아시아태권도선수건에서 남자부 종합우승, 여자부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br><br>남자부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땄고, 여자부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수확했다.<br><br>남자부에선 68㎏급의 문진호(한국체대), 80㎏급 서건우(울산체육회), 87㎏급 박우혁(삼성에스원)이, 여자부에선 49㎏급 김향기(한국체대)가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한국은 앞서 19~20일 같은 곳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태권도 품새선수권에서도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한국은 공인 품새 개인전과 복식전, 자유 품새 개인전과 복식전에서 출전한 14개 종목 모두 금메달을 휩쓸었다.<br><br>공인 품새 30세 이하 남자부 이동준(경희대)과 여자부 이주영(한국체대)은 금메달과 함께 남녀 최우수선수상도 받았다.<br><br>품새는 올림픽에선 공식 종목이 아니지만 아시안게임에선 공식 종목으로 채택돼 남녀 개인전 1개씩 2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관련자료 이전 ‘양궁 기대주’ 김지율, 소년체전 5관왕 달성… 대회 최다 관왕 05-27 다음 "대한민국 16강, 우승은 네덜란드?"…문어 파울 뛰어넘은 독일 경제학자의 예언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