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겨루기 남자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정상…여자부는 준우승 작성일 05-2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7/0001359578_001_2026052718261526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strong></span></div> <br> 한국 태권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아시아 무대에서 종주국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br> <br> 오늘(27일) 대한태권도협회는 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27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는 종합우승, 여자부는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남자부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땄고 여자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습니다.<br> <br> 남자 87㎏급 박우혁(삼성에스원)과 68㎏급 문진호(한국체대), 80㎏급 서건우(울산광역시체육회)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49㎏급 김향기(한국체대)가 정상에 섰습니다.<br> <br> 또한 우리나라는 앞서 19∼20일 같은 곳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공인품새 개인전과 복식전, 자유품새 개인전과 복식전에서 출전한 14개 종목 모두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습니다.<br> <br> 특히 공인품새 30세 이하 남자부 이동준(경희대)과 여자부 이주영(한국체대)은 나란히 정상에 오르고 이번 대회 남녀 최우수선수상까지 받았습니다.<br> <br>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일상 파고들 피지컬AI, MRI 찍듯 샅샅이 파악해야 정밀 구현” [서울포럼 2026] 05-27 다음 여홍철 꿈꾸는 부산 男초등부 '체조 4관왕' 탄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