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스턴건' 김동현 제자, '진격의 거인' 새로운 한국인 UFC 선수 탄생하나...송영재, 임관우, ROAD TO UFC 시즌5 출격 작성일 05-27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69_001_2026052718161108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송영재(30)와 '진격의 거인' 임관우(24)가 UFC 계약을 향한 첫발을 뗐다.<br><br>송영재, 임관우는 오는 28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1'에 출전한다.<br><br>ROAD TO UF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종합격투기(MMA) 유망주에게 UFC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 무대다.<br><br>한국 단체 A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송영재(9승 1무 1패)는 제4 경기에서 일본 단체 딥 페더급 챔피언 아오이 진(16승 1무 6패)과 격돌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69_002_20260527181611130.jpg" alt="" /></span></div><br><br>송영재는 전 UFC 웰터급 선수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이자 현역 UFC 파이터 고석현의 팀메이트로 그들을 따라 UFC에 진출하고자 한다.<br><br>아오이 진에 관해 "미안하지만 내 희생양"이라며 "꼭 승리해서 준결승을 넘어 우승하겠다"가 강조했다. 아오이 진은 지난 시즌4 8강에서 송영재의 팀메이트인 윤창민에게 판정패했다. 송영재는 "윤창민에게 직접 패배를 갚아줄 순 없지만 팀메이트에게 복수할 수는 있다"고 이야기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69_003_20260527181611220.jpg" alt="" /></span></div><br><br>임관우(5승 1패)는 제 2경기에서 아허장 아이리누얼(16승 3패)과 맞붙는다. 188cm의 장신 임관우는 앞서 5승 중 4경기를 피니시로 마무리한 바 있다. 임관우는 이번 경기를 "UFC 챔피언이라는 꿈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아허장 아이리누얼은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출신으로 지역에서 레슬링 챔피언을 지냈다. 임관우는 상대를 "특이한 스타일의 선수"라고 소개하며 "화끈하게 이기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사진=송영재 SNS, UFC KOREA<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빼고' 韓 여자단식 전원 탈락…中 천위페이 완파했던 김가은, 싱가포르 오픈 1R 패배→태국 간판 초추웡에 0-2 힘 못 썼다 05-27 다음 반도체 소재서 기후위기 해결책까지…과학기술 이정표 세워 [서울포럼 2026]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