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남 된 조지, 돌싱녀 자녀 고백에 흔들리는 모솔남들 작성일 05-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리뷰]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28HFTs7Z"> <p contents-hash="ac403aed2c72aac5fe32a271a9e43c867ed7403d73afe43b190d4942498d61a6" dmcf-pid="2xV6X3yOUX" dmcf-ptype="general">[이준목 기자]</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fad42a2adaf896d8ba6d7ad4e0071322e4c998f5ec1ae70e9ab25af816aec1c9" dmcf-pid="VMfPZ0WIFH"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ohmynews/20260527163302425fhxk.jpg" data-org-width="1280" dmcf-mid="xCAD4MKp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ohmynews/20260527163302425fhxk.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돌싱N모솔</strong> 돌싱N모솔</td> </tr> <tr> <td align="left">ⓒ E채널</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7eb245e0928e01f46872851471309aa32e7735b17a977214ba356e935d172bc1" dmcf-pid="fR4Q5pYCzG" dmcf-ptype="general"> '0표남' 조지가 3표를 받으면서 대이변을 일으켰다. 또한 돌싱녀들의 가슴아픈 사연과 자녀 유무가 공개되며 모솔남들과의 연애전선에 또다른 격변을 예고했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돌싱녀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밝혀지는 '진실의 시간'이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2d31cf0da325c9159045fe2ef561e95ec68c2f92275f7167c4467ac0aec365d2" dmcf-pid="4e8x1UGhFY"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과학수업'에서는 모솔남들이 선착순으로 돌싱녀를 선택하여 목걸이를 전해주는 경쟁을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코끼리 코 게임에서 1등을 차지한 '수금지화'는 1순위였던 '두쫀쿠'에게 포옹하듯 목걸이를 걸어주며 설렘을 자아냈다. 이어 '현무'는 '카멜리아'를, '낙화유수'는 '핑퐁'을, '루키'는 '불나방'을 각각 선택했다.</p> <p contents-hash="b215db6adec32559453700d193d92dc672ff15e0c9782d17df354221f998085a" dmcf-pid="8d6MtuHlFW" dmcf-ptype="general">'맹꽁이'는 두쫀쿠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수금지화에게 밀리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대신 동갑내기 친구인 '순무'를 선택했다. 맹꽁이는 저녁에 두쫀쿠에게 별도로 편지와 간식을 전하며 진심을 전달했다. 마지막 순위였던 '조지'는 순무와의 데이트가 무산되며 마지막까지 남은 '서울쥐'와 자동으로 연결됐다.</p> <p contents-hash="63f8af55097bb9d430c03dca4646c778eba403e392e94b3fbfdb5d1d2e340415" dmcf-pid="6JPRF7XSzy" dmcf-ptype="general">조지는 서울쥐와의 데이트를 통하여 돌싱녀들과의 결혼을 고려할 때 '자녀가 있는 사람' '전남편과의 비교'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밝혔다. 또한 영국 유학 경험을 자주 이야기한 이유는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국생활을 하면서 많이 강해졌다. 가장 역할을 잘 해낼수 있는 강인한 사람이라는 걸 어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서울쥐는 그러한 조지를 차분하게 경청하고 이해해주면서 배려심많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200c87dd9321633eb847310d8651172eb438dd605b5d8ce9d9f09b1ee376690" dmcf-pid="PFG5cmgRUT" dmcf-ptype="general">핑퐁은 낙화유수와의 데이트에서 돌직구를 날리며 연애교육에 나섰다. 낙화유수는 핑퐁을 위하여 사온 초콜릿을 먹지않은데 서운함을 드러내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보고 웃어야하고, 내가 사준건 다 잘먹어야한다"며 이상형의 조건을 밝혔다. 핑퐁은 황당해하며 "반대로 해야지, 본인이 말을 많이하고, 많이 웃어줘야 연애를 하는 거지, 정신차리세요"라고 장난스럽게 쓴소리를 날리며 낙화유수를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df4e143d7fbe65245a04a105281aa238a6e0bb9ec199052a6ad9806bc03fe0a" dmcf-pid="Q3H1ksae7v" dmcf-ptype="general">저녁 야간활동에서는 다음날 '브런치 데이트'를 할 상대를 고르는 여자들의 선택이 공개 됐다. 0표남 조지가 여성들로부터 무려 3표를 얻는 충격적인 대반전이 일어났다. 조지는 그동안 2연속 0표를 받으며 제작진에 불만을 표출하고 퇴소까지 고민했으나 단숨에 '킹 조지'로 등극했다.</p> <div contents-hash="f887e8149113169bdecd1c03aca4c02a74e57e4fef1a3c3e2d627559cb315e01" dmcf-pid="x0XtEONdpS" dmcf-ptype="general"> 핑퐁, 서울쥐, 순무가 나란히 조지를 선택했다. 핑퐁은 자신을 가리켜 "내 마누라"라는 표현까지 하며 과속 플러팅을 일삼는 낙화유수에게 부담을 드러내며 대신 조지를 택했다. 서울쥐는 앞서 매칭된 조지와의 데이트에서 그의 진중함을 확인하고 호감을 표현했다. 조지가 가장 꾸준히 관심을 표현했던 순무 역시 마음이 움직였다. 조지는 "까짓거 3명 다 밥사준다"며 기세등등한 반응을 보였다.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74dacdd8b7eb356dd33006a5fcec7b1856ae6b91f079a8bdae0b0ffaad508e3f" dmcf-pid="yNJoz20Hul"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ohmynews/20260527163303711psij.jpg" data-org-width="1280" dmcf-mid="KWCviNMV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ohmynews/20260527163303711psij.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돌싱N모솔</strong> 조지</td> </tr> <tr> <td align="left">ⓒ E채널</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0f271d8130a17b748557215613ea357b105538a0695635c3636f766f73b8c7bd" dmcf-pid="WjigqVpXzh" dmcf-ptype="general"> 돌싱녀들도 조지의 의자왕 등극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한껏 기분이 들뜬 조지는, 다른 모솔남들에게 장난스럽게 거들먹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96e6f55c9433da760c029d6ba1c3c96ae30a8039f933b1f7560f4c245f3b45d4" dmcf-pid="YAnaBfUZ3C" dmcf-ptype="general">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돌싱녀들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자녀 유무가 밝혀진 '심야 활동' 시간이었다. 순무, 두쫀쿠, 카멜리아는 모두 자녀가 없었다. 반면 서울쥐는 6살 아들을, 핑퐁은 3살 아들, 불나방은 두 돌 지난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임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44fd32bed02c553a32db54eb4b754b7fdcf9bb2ff6d13341ae0ce15bbcd792b" dmcf-pid="GcLNb4u5pI" dmcf-ptype="general">서울쥐는 "제 인생이 아이로 인하여 너무너무 밝아졌다"고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혼으로 인한 깊은 상처로 한때 죽고 싶을만큼 마음고생을 했다는 서울쥐는 시간이 약이었다며 "저희가 죄를 지은것은 아니지 않나. 지금은 멋있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행복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d6528026eaa652d937118bf4b6b2bc5cb7e60ebbe563e04ad5ace7950c0647f" dmcf-pid="HkojK871FO" dmcf-ptype="general">핑퐁은 "제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게 아들을 낳아서 엄마가 된 것"이라며 "그래서 결혼도 이혼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핑퐁의 이야기를 듣던 낙화유수는 "(핑퐁의 자녀유무는) 아무 상관이 없다. 제가 핑퐁과 잘되면 아이가 제 호적에 올라올 거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줄 것"이라며 벌써 핑퐁과의 한참 후 미래까지 상상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8c91c0e8c07bca2ef6fd160d186d5f07f453a0b89d0a757a75a716f9266e3ae" dmcf-pid="XEgA96zt7s" dmcf-ptype="general">불나방은 외국인과의 연애와 이별을 고백했다. 불나방은 "결혼을 약속하고 연애하던 중 딸이 생겼다. 아기가 80일쯤 되었을 때 상대방이 아이를 키울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잠수 이별을 택했다"는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루키는 불나방과 가까워졌지만, 두쫀쿠에게도 호감이 남은 상태였다. 루키는 "(자녀가 있는 불나방과의 관계에) 좀더 진중하고 무겁게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쉽게 결정할수 없어서 고민이 된다"고 한결 복잡해진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23bb6e02beb021f91a6bafdb4012b60de3201e1416fff561b825b3ab6eb161c" dmcf-pid="ZDac2PqFFm" dmcf-ptype="general">조지는 돌싱녀들의 이혼사유에 대하여 직접적인 질문을 이어간 여성들을 난감하게 했다. 두쫀쿠는 "방송에서 자세한 내용을 말하기 어렵다"며 난색을 표시했지만, 조지는 여전히 호기심을 드러냈다. 카멜리아가 "이혼 사유가 전 배우자 때문이라도 말하기 민감할 수 있다"고 설명하자 조지도 납득하고 한발 물러섰다.</p> <p contents-hash="56b6d55cc39ad511146163f99b320b454c5708f6e899709229913885247e1acd" dmcf-pid="5IEmPdV73r" dmcf-ptype="general">맹꽁이는 남자 출연자들 전원에게 "(돌싱녀들이) 다 한번씩 아픔이 있고, 상처가 있지 않나. 생각 잘해서 두번 상처 안주게 진실된 마음으로 만나서 좋은 인연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감동한 돌싱녀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조지는 "알았으니, 니 일이나 잘하라"며 장난스레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dbc2ce98ef5bcb44ea1f25a49672d6716be59409b4e0521a7b48842a6118b53" dmcf-pid="1CDsQJfzuw" dmcf-ptype="general">자녀 유무를 공개한 이후 모솔남과 돌싱녀의 마음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방송은 생각이 많아진 모솔남들의 고민과 함께 최종커플 여부가 밝혀질 대망의 졸업식(최종회)를 앞두고 궁금증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좀비 달라도 달라..'군체' 말레이시아 역대 韓영화 흥행 3위..3일 만에 '파묘' 기록 돌파 05-27 다음 ‘트렌드의 상징’ 코르티스, 멜론 주간 차트 정상…신드롬 행진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