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의 상징’ 코르티스, 멜론 주간 차트 정상…신드롬 행진 작성일 05-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ISJax2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fcc9087c2fec400d1e46859c9d463d9c4ba332f3b52290cc52afcfbe9bda9" dmcf-pid="4pCviNM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tartoday/20260527163304256riao.jpg" data-org-width="700" dmcf-mid="2IWXjwLx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tartoday/20260527163304256ri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ed1908b701f164c6953667a531c5edddae87fcf6b74c127e1af4d5505fcae7" dmcf-pid="8UhTnjRfZ7" dmcf-ptype="general"> 그룹 코르티스가 멜론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f3f11a6356837efe9300279d5d42b5ef082acc3aa1905ee27b700e6b0defbbad" dmcf-pid="6ulyLAe45u" dmcf-ptype="general">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최신 멜론 주간 차트(5월 18~24일 집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컴백한 보이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달성한 기록이다. 특히 멜론은 단순 스트리밍뿐 아니라 실청취자 수 비중이 큰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특정 팬덤을 넘어선 대중적 확장성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ae3ed806a38712b404eb59a95bf82c3694c36983016fbac6ec51db6bc31161e5" dmcf-pid="PsenuKFYGU" dmcf-ptype="general">‘REDRED’는 발매 직후 64위로 출발한 뒤 9위, 3위를 거쳐 결국 정상에 안착했고, 멜론 일간 차트에서도 8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멜론 일간·주간 차트 동시 1위를 기록한 건 코르티스 뿐이다.</p> <p contents-hash="c78a1cf80fea3105d01cb1719b1296830fe7b979a0019f58b5009c164505ac9f" dmcf-pid="QOdL793GHp"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는 월간 청취자 수 1200만 명을 돌파했고, 애플뮤직 한국 차트에서도 장기간 정상을 유지 중이다. 여기에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버블링 언더 핫 100’ 진입, ‘빌보드 200’ 톱3 기록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르게 체급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2072ac39c7cb40117dae8fc44bf35dc31dec0fc8bbf51407c5e6a676a1b6228e" dmcf-pid="xIJoz20HG0" dmcf-ptype="general">‘REDRED’ 뿐만 아니라 ‘TNT’, ‘ACAI’ 등 다양한 트랙이 음원 플랫폼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YOUNGCREATORCREW’는 이번 앨범의 또 다른 화제곡으로 떠올랐다. 반복적인 훅과 재치 있는 가사, 강한 중독성을 앞세워 이른바 ‘영크크’ 열풍을 만들어낸 것이다.</p> <p contents-hash="29e6c523d6c7453f2c3c2a945980ac0b73ad6c33d6dd3bd880f0c2de1646007c" dmcf-pid="yVXtEONdG3" dmcf-ptype="general">‘영크크’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Young Creator Crew)’를 줄여 부르는 표현으로, 단순한 곡 제목을 넘어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자유롭고 힙한 팀 컬러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소비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dfb787788125752cccf4df5029581729d7e1f4aad257f65f36acb4f02f0bfbe" dmcf-pid="WfZFDIjJXF" dmcf-ptype="general">한편 코르티스는 6월 7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석해 팬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Y453wCAitt"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남 된 조지, 돌싱녀 자녀 고백에 흔들리는 모솔남들 05-27 다음 싸이, '킬링보이스' 첫 출연…"'작사가 박재상' 26년 복기하며 용기 얻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