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논란'에 "신경 쓸 겨를 없었다" 작성일 05-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은빈, '원더풀스' 종영 후 소감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Co1q5T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1533f82ff00f9999e17ae119c8df2f90bddd7086af1aeaf655db5211230058" data-article-image="" dmcf-pid="zIhgtB1y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H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13036766tm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rdGpYC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13036766tm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H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9c44ba92389145e86cea71138f57f5cd7ae8fc911c1f369d8412b5a6ad0f5f" dmcf-pid="qt3hfdV7RX"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박은빈이 '원더풀스'에서 호흡을 맞춘 차은우와 관련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cf01b2435cbba41f16c9b7dd01f2525fb4387acf5f4ebadd4a8f50e883bf50a" dmcf-pid="BF0l4JfzdH"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종영 기념 박은빈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cd30e9bc2c4367adba8971a2abf04a7e5b583913c591bfdfdc2bec3e9353a02" dmcf-pid="b3pS8i4qnG"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이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은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작품이다. 박은빈은 극 중 순간이동 능력을 지닌 은채니 역을 맡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b4d095408c9a85c68eb10311166390cefb81d29c2bf4e2c46e25f61efa993129" dmcf-pid="K0Uv6n8BnY" dmcf-ptype="general">앞서 '원더풀스'는 차은우 탈세 의혹으로 공개 시점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이에 박은빈은 "차기작 촬영에 3~4달 동안 전념하고 있어서 촬영 외적인 부분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감독님을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였고 함께했던 팀을 믿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9c2f73ac632de09e7256a03f909c5f4819d5ae31e6a56cde3176137b3d95518" dmcf-pid="9puTPL6bLW" dmcf-ptype="general">또 박은빈은 '원더풀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오래 걸린 작품이었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막상 공개되고 나니 너무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갔다"며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감독님과 함께 고민했던 시간들이 떠올라 감회가 새로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2c2dd2ae4ff3b0b0a24b3a3ab497cbe25e6e340588529ade5a8865f4fd77aa9" dmcf-pid="2U7yQoPKny"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배우들 모두 캐릭터에 너무 잘 녹아들었다"며 "자연스러운 애드리브와 액션, 리액션 합이 정말 좋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50b2bf98f40d13f7ebe0a11f0e2f64390749bceb274bb9915ed54a17974672" dmcf-pid="VuzWxgQ9dT"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올해 초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지난 4월 차은우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사과했다. 당초 200억 원으로 알려졌던 세금 추징은 조사 과정에서 일부 중복 과세가 인정, 130억 원 규모로 조정됐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왕사남' 박지훈과 10년 인연 공개하다…돌연 '눈물' ('동상이몽2') 05-25 다음 '쌍방 불륜'에 아이까지 팔았다…"이혼하면 매력 없어" 궤변, 이호선 '분노' ('사이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