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 불륜'에 아이까지 팔았다…"이혼하면 매력 없어" 궤변, 이호선 '분노' ('사이다') 작성일 05-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1mbQB3Z4">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8LKrTwaX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5785f0d4b6f0a8a2d0cd7edb69d18abbc68be78215e7c146c791ca39b0540" dmcf-pid="W6o9myrN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과 김지민이 유부남·유부녀들의 불륜 오픈채팅방 사연에 분노했다./사진제공=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113204203fgos.jpg" data-org-width="1000" dmcf-mid="KGUl4Jfz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113204203fg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과 김지민이 유부남·유부녀들의 불륜 오픈채팅방 사연에 분노했다./사진제공=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d16d07c5ff1fff31d2f666387262d35f61351bf649c30745f87f38124ca60" dmcf-pid="YPg2sWmj52" dmcf-ptype="general">이호선과 김지민이 유부남·유부녀들의 불륜 오픈채팅방 사연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4dae3f6042487abf7f11863de37a95ee7fac3bca209b9b82c548eaa5348af5ff" dmcf-pid="GQaVOYsAt9"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1회는 ‘이 죽일 놈의 사랑’을 주제로 집착과 통제, 외도, 중독된 관계들을 다뤘다.</p> <p contents-hash="172b889382a76ee79cc7018aac06987cc7d6158a0d0d361882a2760a4cb01394" dmcf-pid="HxNfIGOcGK" dmcf-ptype="general">이날의 1위 사연은 ‘사랑이 뭐길래, 불륜의 파도’였다. 결혼 12년 차 사연자는 아내의 휴대전화에서 하트가 붙은 남성의 메시지를 발견한 뒤 아내가 유부남·유부녀 오픈채팅방에서 불륜 상대와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문제는 아내가 유부녀 인증을 위해 자신과 아이의 얼굴이 담긴 가족사진까지 올렸다는 것이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be6f786d78f59a327f042535777fd4cf0b56bd87e757abf8110630baa437d" dmcf-pid="Xec6lZhD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과 김지민이 유부남·유부녀들의 불륜 오픈채팅방 사연에 분노했다./사진제공=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113205492ck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wIiXuHl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10asia/20260525113205492ck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과 김지민이 유부남·유부녀들의 불륜 오픈채팅방 사연에 분노했다./사진제공=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e64bb0123512a5e8de89191b4799ceb1f90e4b109bb20db90f2c8a1568f0b" dmcf-pid="ZdkPS5lwHB" dmcf-ptype="general"><br>충격을 받은 사연자는 홧김에 자신 역시 비슷한 불륜방에 들어가게 됐고, 사연자는 그곳에서 만난 유부녀에게 진심이 돼서 이혼까지 생각했다. 그러나 상대 여성은 “이혼한 남자는 매력 떨어져”라며 관계에 선을 긋고 사연자를 차단했다. </p> <p contents-hash="fcb94dff8f3a2914f819931f17102abcb80c79966acd592c9d0ee653e9ed5614" dmcf-pid="5JEQv1SrXq"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사연자가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게 보냈지? 이게 사실이냐”라며 “아이 엄마 아이 아빠가 아이를 노출하면서까지 인증하고 싶냐. 말이 되냐”라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03cf410be6dde064f404863784e4f94b7d59a29fa46227e27a94da77418a9b0a" dmcf-pid="1iDxTtvmXz" dmcf-ptype="general">이호선도 “가족 인증은 아니지. 애들이 무슨 죄가 있냐”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사랑을 걸고 하는 모든 게임에는 루저밖에 없다. 승자가 없다”라며 “이 집에는 완전히 패배자가 된 두 사람만 남아 있다.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라고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32307d64f592c37a6c887976c64723131758d92c3aafc9280bb7da7acef2e570" dmcf-pid="tnwMyFTsZ7"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논란'에 "신경 쓸 겨를 없었다" 05-25 다음 삼성전자, 1분기 중남미·중동·동남아 스마트폰 점유율 1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