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뉴스룸’서 태도 논란 간접 언급 “배우고 고치겠다” 작성일 05-2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열심히 하려는 생각에 오버하고 실수…성숙한 코미디언 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i3groM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d7ec1aa741b66da101090a3f07aacf4bd20d867fa213ca8162dc1bce11473" data-article-image="" dmcf-pid="yGhxTtvm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뉴스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13222556rk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jqElkL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13222556rk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뉴스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540abd4e620b211ed973577acca2054446fbc5f3afac0398d0f20d869d6eca" dmcf-pid="WHlMyFTsLw" dmcf-ptype="general">(MHN 박선하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방송 태도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07c2e549c7487418a74f773471e4df3af57552abc71ce35931130a91b4f1d3" dmcf-pid="YXSRW3yOeD"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는 양상국이 출연해 안나경 앵커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안나경 앵커는 양상국에 대해 “포기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온다,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 개그로 주목 받고 있는 코미디언”이라고 소개했다. 양상국은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제 인생 계획에 ‘뉴스룸’은 없는데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d0fc39c55499b2737f7f7798b41b783f40ffbaf87ca60d338bb18455af481585" dmcf-pid="GZveY0WIiE" dmcf-ptype="general"> 이날 인터뷰에서는 양상국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 개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안나경 앵커는 “본인이 직접 ‘사투리 개그가 호감과 비호감의 경계를 타는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양상국은 “방송에서는 캐릭터를 살리려고 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보니 조금 오버하고 실수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1b696b269775bd410f2c6ed45b6ce99d0b5951be39e3657b2f9c14372150e" data-article-image="" dmcf-pid="H5TdGpYC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뉴스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13223875nma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SRW3yO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HockeyNewsKorea/20260525113223875nm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뉴스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1251ac87ba73def545391e66a77b95dadac6e2569060b7740b989af2c465c5" dmcf-pid="X1yJHUGhR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도 예능에서는 아직 새내기”라며 “배울 부분은 배우고, 고칠 부분은 고치면서 더 좋은 예능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경계선을 잘 조절하면서 성숙한 코미디언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c7a9d2c06bf17b70d8ec45febcda8fec35f55cec4a1ad94bf58215c2ebcd42f5" dmcf-pid="ZtWiXuHlRA"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살린 입담으로 주목을 받으며 ‘김해 왕세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다만 일부 방송에서는 과한 리액션과 돌발 행동이 호불호 반응을 불러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0db4a606b27775288ee21002d27b7d01dcfaaf0805e7c7e5f10556e668208c41" dmcf-pid="5FYnZ7XSnj" dmcf-ptype="general">특히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출연 당시 선배 유재석을 향한 태도와 연애관 발언 등에서 지적을 받았다. 또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당시에도 방송 흐름을 끊는 듯한 행동이 반복됐다는 반응이 나오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1e0fa10c9a37f5223b61f3a976becbfdec876146be5f4c2db520372e66df603" dmcf-pid="13GL5zZvLN" dmcf-ptype="general">이후 양상국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예능 욕심이 앞섰다”는 취지의 해명글을 올렸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서도 “방송을 위해 무리수를 둔 부분이 있었다”면서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1분기 중남미·중동·동남아 스마트폰 점유율 1위 05-25 다음 [이슈플러스] 노후망 연명에 年 1조원…통신망 세대교체 시급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