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라, 시父 장례 치른 후…母에 조문객 명단 요청 “소풍처럼 보낼 것”(헤이유라) 작성일 05-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gFIGOc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420ced7f91ade938115b999cd3674a7590a5eb02103798192d7ed0ff34e3a" dmcf-pid="xba3CHIk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11618558sdel.jpg" data-org-width="682" dmcf-mid="Pz6SamgR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en/20260525111618558sd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yr3afdV7y5"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c6ef51e590becce0edcf5bedaec43f20704cd2d65808f23decbc7479075cd6a7" dmcf-pid="Wm0N4JfzWZ" dmcf-ptype="general">최유라가 장례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796c808675a65011cc84b9c55b131829a943abe43560e772ed1bdd89c2ab929" dmcf-pid="Yspj8i4qTX" dmcf-ptype="general">5월 24일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 채널에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이별의 순간, 장례 이야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95ec3e72ce4546b1d706a2369daf0bde90dd688a1c73f8a87e97cf6505809d2" dmcf-pid="GOUA6n8BhH" dmcf-ptype="general">이날 최유라는 최근 시아버지를 떠나보낸 일을 언급하며 "과거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죽음이라는 걸 대처하는 방법을 전혀 몰랐다. 우리 남편도 몰랐다. 내가 슬픔을 어떻게 승화시켰냐면, 손님이 100명 밖에 안 올지라도 1,000명이 들어올 수 있는 제일 좋은 영안식을 택했다. 또 꽃 장식도 가장 화려하고 풍성하게 해달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49d7cd18946d21f4896e655888285a2b1f93ba1d0cc8be4d94a84777f76604" dmcf-pid="HIucPL6bhG"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님이 다음에 돌아가셨을 때도 그 장소에서 똑같이 최고로 했다. 그리고 10여 년이 지났는데 아버님께서 계속 쭉 사시다 돌아가셨다. 그런데 나는 (최근 자식의) 혼례를 치르지 않았나. 그러면 똑같이 많은 분들께 부고를 알려야 하는데, 남편과 그 이야기를 했다. '우리가 혼사 치른 지 얼마 안 됐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슬픔을 함께 해주시는 것도 감사하지만, 그냥 조용한 가족장으로 하는 것 어떻겠냐'고"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3b191e841b04aa52c32346a4190b8007d739e3bb19c7a3f04ad14d440e5a087" dmcf-pid="XC7kQoPKTY" dmcf-ptype="general">결국 남편 가족과 각각 부고장을 썼다고 밝힌 최유라는 "난 이번에 아버님을 보내드리며 생각한 게 있다. '화려하고 화려하지 않고'에 대한 게 아니다"며 "엄마한테 '누구랑 제일 친해? 엄마가 눈을 감았을 때, 엄마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 누가 와줬으면 좋겠는지 나한테 명단을 줘'라고 했다. 내가 그분들을 모르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4fe604f547843b7f805c1877618d650524458bdff3c3bcda8f31be76bc50b7" dmcf-pid="ZpdHDSEoh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가 울기도 많이 울겠지만, 진짜 엄마를 소풍 보내듯 보낼 거라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5UJXwvDgTy"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uiZrTwaS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은세, '민폐 논란' 평창동 자택 내부 공개…"이 기분 뭐라 표현할까" 05-25 다음 "또 2군 가면 안 되니까" KIA 정해영, 오승환보다 2년 빨리 최연소 150세이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