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남편’ 최시훈, 시험관 2차에 “제가 주사를 잘못 놓았다” 작성일 05-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8dgroMAl"> <p contents-hash="c54c98aeafc3009cff85d7c837765de00d1bf7ec6c1741575ddc713229afa844" dmcf-pid="6H6JamgRch" dmcf-ptype="general">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시험관 시술 두 번째 이식 과정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b348fe9c4a7b1391291076f1112e86204e31f92e8a6846a98ca28951374a88" dmcf-pid="PXPiNsaeNC"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두 번째 이식, 이번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랬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2세를 준비하는 일상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최시훈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시험관 과정을 시작해 어느덧 6개월이 흘렀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1fa9f9f22e4ff4fcff1715b8150219d4228fec8c8ab0dd4e25eae6134c921" dmcf-pid="QZQnjONd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두 번째 이식, 이번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랬습니다’ 영상 캡처. 일리네 결혼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egye/20260525104938722mclz.jpg" data-org-width="1200" dmcf-mid="4EdNDSEo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egye/20260525104938722mc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두 번째 이식, 이번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랬습니다’ 영상 캡처. 일리네 결혼일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844273baf6e846aa95da6ae40b49c2ade30a5f20afa2f261795f24ca37bb00" dmcf-pid="x5xLAIjJjO" dmcf-ptype="general"> 이어 “다행히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아 2차 이식은 진행한다”고 상황을 알렸고, “착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고 해서 (에일리의) 원기 회복을 해주려 한다”는 마음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79912493a3b0a0cc2cec551a9faac19b85cb42d99fbd448e3b2aad4c5f1259e" dmcf-pid="yny1UVpXcs" dmcf-ptype="general">또 그는 “이식 전에 맞는 주사를 제가 잘못 놓았다”고 한숨을 쉬며 밝혔다. 하루 한 차례 맞아야 하는 주사를 아침과 저녁 두 번 투여했다는 것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와이프도 걱정이 많고 저도 좀 걱정이 많이 되고 있다”고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03405a6b3ef245bb7edf30f782d931f5ef4df22ed77fd79bd49f0192f6f51a5" dmcf-pid="WLWtufUZcm" dmcf-ptype="general">시험관 1차와 2차의 약과 주사가 달라졌고, 정신이 없었던 최시훈은 “설명해 주는 걸 들었는데 잘 못 받아들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해당 실수에 담당 의료진 역시 놀랐지만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아 예정대로 이식 절차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585dd133ce79f0e334bafd8c73cfb85e9737ae022091b315b227376c960968" dmcf-pid="YoYF74u5Ar" dmcf-ptype="general">최시훈의 말에 따르면 이식 당일 에일리는 유독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는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미역국 가게가 있는데 그 음식을 잘 먹지 못하더라”고 털어놓으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65d4d7f84f211825a6565fa3e3346d708328d7777e357a98bbf6323deabb5a6" dmcf-pid="GgG3z871Nw"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몸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안정을 취했다. 서로를 챙기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영상에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1558d8a5be74577a364d185634bfde847f811a9d11a7d54c5f771695fa09a70" dmcf-pid="HaH0q6ztjD" dmcf-ptype="general">에일리와 최시훈은 결혼 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신혼 생활과 2세 준비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의 고민과 현실적인 순간들도 솔직하게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9561918d0ea989784853bd6064311544af57cd0e805ca695ad0c9ae2bddad90" dmcf-pid="XNXpBPqFkE" dmcf-ptype="general">한편 에일리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 온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로 ‘손대지마’, ‘노래가 늘었어’ 등 히트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시훈은 ‘솔로지옥’으로 얼굴을 비추는 등 각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ZjZUbQB3jk"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가요대상' 심은경·이유비·하윤경·김도훈, 2차 시상자 라인업 공개 05-25 다음 '허수아비' 죽은 송건희 재등장…"남은 2회, 1인2역 활약"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