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죽은 송건희 재등장…"남은 2회, 1인2역 활약" 작성일 05-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q4Max2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eb21c1d68523e0db415c294d4e647f42c3db47b5486971e92d5183259e963" dmcf-pid="QpB8RNMV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ENA '허수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04939777txvt.jpg" data-org-width="871" dmcf-mid="8poEOYs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04939777tx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ENA '허수아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421275b4237e8867fab1c0dccd9b7228653a307cfa9fc5741281f3e92bcc0d" dmcf-pid="xUb6ejRfy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30년 만에 진실과 마주한다. 죽음으로 극을 하차했던 송건희는 또 다른 캐릭터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37c542927448c72bf19d926b3a0e1eacc0b940c5104c7aa9d166f42af7da4e14" dmcf-pid="yArSGpYCCi"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5일 강태주(박해수), 차시영(이희준), 서지원(곽선영)의 ‘2019년 현재’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9be8d4968bb6b89559dc8a46d6971c38a605b3514283d8526c2036fb086e842" dmcf-pid="WcmvHUGhvJ" dmcf-ptype="general">강성 연쇄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은 ‘이기범’과 꼭 닮은 청년 차영범(송건희)의 등장도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61bf5667183b6dd8a4c0516afd7d100344524cab3607a4cc8badb5ea888ed396" dmcf-pid="YksTXuHlyd"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강태주는 박대호(류해준)의 고백을 통해 차시영과 형사들이 숨진 윤혜진(이아린)의 시신을 은닉한 사실을 알게 됐다. 강태주와 차시영은 사라진 시신의 행방을 두고 서로를 속고 속이는 위태로운 진실게임을 펼쳤다. 진범을 찾았다는 거짓말에 속은 차시영이 강태주를 생매장하는 엔딩 장면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50167ab620b148db6acb517ae8dbd2e71db57962aca5bab803dcbe113b265f17" dmcf-pid="GEOyZ7XSCe" dmcf-ptype="general">한편, 임석만(백승환)은 서지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7차 사건의 최종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결국 그 진실을 밝힌 건 30년 만에 잡힌 연쇄살인범 이용우, 곧 이기환(정문성)이었다. </p> <p contents-hash="a03a738080806e54826b2562f1572f575c2228d7643352d79bb06140dd967072" dmcf-pid="HDIW5zZvCR"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30년이 흐른 2019년 현재, 세월만큼 달라진 인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ac09cbda1a00d6b6566bd22e98384fc49cade49d61057ca8afb44c7ae6307ba8" dmcf-pid="XwCY1q5ThM" dmcf-ptype="general">먼저 오랜만에 재회한 강태주, 차시영 사이에는 단순히 어색함을 넘어 미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국회의원이 된 차시영은 강태주의 얼굴을 보자마자 불안한 기색을 보인다. 강성 연쇄살인사건 진범이 잡혔다는 소식부터 이용우의 프로파일링을 맡았던 강태주의 등장까지, 지금 자신의 권력과 명예 뒤에 감춰진 비밀이 밝혀질까 경계한다. </p> <p contents-hash="4cc3200228ac7c812597c1391b15dbf9702fad55ac2c97d47c947a8aea4174a1" dmcf-pid="ZrhGtB1yW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두 사람 사이에 갑자기 나타나, 강태주에게 명함을 건네는 낯익은 청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강성일보 기자 출신 서지원이 몸담고 있는 언론사 ‘노이즈컷’에서도 그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85b75dd0f62493b9e716d743dd944c048a5c50d3385e71e7e101181679274" dmcf-pid="5mlHFbtW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ENA '허수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04941061klis.jpg" data-org-width="743" dmcf-mid="6rhGtB1y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04941061kl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ENA '허수아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f7b6d754f9c55fa2e3dcd8d1bff485edc1dda9406e7f56b73e86502cd772c3" dmcf-pid="1sSX3KFYWP"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허수아비'에서 이기환의 동생이자 강태주 동생 순영(서지혜)의 연인인 ‘이기범’ 역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송건희가 다시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b6f151603641e18cdf9c7c02d8cc161c64ea49feb8b3816442fcb0ad5f8d9164" dmcf-pid="tiNrhXCEy6" dmcf-ptype="general">앞서 억울하게 연쇄살인의 범인으로 몰려 갖은 고초 끝에 세상을 떠나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송건희는 1인 2역을 맡아 아쉬움을 달랜다. 그가 새로이 맡은 인물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인턴기자 '차영범'. 송건희는 남은 2회에서 또다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친다고 '허수아비' 측은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8d993d569fcebdb988eb3937eb6c9b92d613ec5ff9cc3b919a22336d885089b3" dmcf-pid="FnjmlZhDT8" dmcf-ptype="general">'허수아비' 제작진은 2019년 현재를 배경으로, 30년 전 사건의 숨겨진 진실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다”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인물들의 관계 변화 역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9ebb51d522d8377dfeb474ba89ab1558802c398bb4ca194fc89da00c6f40a41" dmcf-pid="3LAsS5lwT4"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11회는 25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0ocOv1Srh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 남편’ 최시훈, 시험관 2차에 “제가 주사를 잘못 놓았다” 05-25 다음 이준, '캐치캐치' 열정 이유 있었네..생활고 고백 "칫솔에도 바퀴벌레" [핫피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