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들, 안온함을 느꼈길" 종영 소감 작성일 05-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bZ1q5T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864701724d30c6ef8436c4d32ec6f4864958b483b85550d62dbad0cfba026" dmcf-pid="UgkRdAe4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1/20260525101403767jobq.jpg" data-org-width="1400" dmcf-mid="0qnV4Jfz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NEWS1/20260525101403767jo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2403edbb78394ac7ab96ec6c28ac8fb903451319e4a2373330fb235c82e290" dmcf-pid="uaEeJcd85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c92e680e0e9e06eb587c719d3e3f56ee00d621c51aec9c92d9ff6a1ef174d3" dmcf-pid="7NDdikJ6YL" dmcf-ptype="general">25일 구교환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지난 24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9e67da2665881c3f9da04284756bbf9475f7b0175e1af18a01d6b03734e144" dmcf-pid="zjwJnEiPtn"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로, 구교환은 극 중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e3551c2adbe3a45db2c6a8cf5f576aa0ad1da22616555a753314d04938302f1c" dmcf-pid="qAriLDnQYi" dmcf-ptype="general">'모자무싸' 속 늘 스스로를 무가치한 사람이라 여기며 불안과 결핍 속을 헤매던 황동만은 끝내 자신만의 영화를 세상에 내놓는 데 성공했고, 수없이 상상하던 신인감독상 수상이라는 찬란한 결실을 맺었다.</p> <p contents-hash="7e950515b13bafb8bc5697e836c0844d0d933020a10c68c1f25abe94b084bb55" dmcf-pid="BcmnowLxGJ"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얼굴 한 번 뵌 적 없는 시청자분들의 리뷰를 읽으며 문득 '저기에도 내가 있구나'를 느낀다"라며 "올포원, 원포올'(All for One, One for All)"이라고 작품 속 대사를 인용한 말로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c9fb109f60dc7ea43bf246f3985013c9a60033b07dd00cb11e42f184cf37ec2" dmcf-pid="bksLgroM5d" dmcf-ptype="general">이어 "어디선가 자기 자신만의 무가치함과 치열하게 싸우고 계신 분들께 '모자무싸'를 보시는 시간만큼은 잠시나마 안온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c01c83a90a12269b78c03c2a71975ea49fc645b732f09d465ecac374a1532e" dmcf-pid="KEOoamgRZe" dmcf-ptype="general">한편 구교환은 지난 2008년 영화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김씨 표류기' '우리 손자 베스트' '꿈의 제인' '메기' '반도' '모가디슈' '길복순' '만약에 우리', 드라마 'D.P.'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기생수: 더 그레이' 등에 출연헀다.</p> <p contents-hash="ab24dee875c3f00c39c73566bd7784e63bcfe44e2f243dfde78cbabe7a3a8055" dmcf-pid="9DIgNsae5R"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군체'에도 출연했으며, '군체'는 지난 24일까지 149만 9969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2wCajONd1M"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 '모자무싸' 종영 소감 "시청자 리뷰 읽으며 '저기에도 내가 있구나' 느껴" 05-25 다음 '41세 예비신부' 한윤서, 동거 전 혼수 문제로 위기일발(조선의 사랑꾼)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