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예비신부' 한윤서, 동거 전 혼수 문제로 위기일발(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2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F6QoPK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24e4dd421a283481951e9624fbefe7de6637b9d5dcca00ed99e6e92ce983d" dmcf-pid="PL3PxgQ9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5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장면들. 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01424868lthm.jpg" data-org-width="600" dmcf-mid="8h6cElkL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tvnews/20260525101424868lt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5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장면들. 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8dcf03d36e2a34355f88425c304359b8c2dce269c1ccb63272ec1dbe6ea2a4" dmcf-pid="Qo0QMax2T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준비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다툼이 벌어진다. </p> <p contents-hash="67559a964e55525e73acb1713a141addb89cd9e8b38403b22132572da29a668f" dmcf-pid="xgpxRNMVlw"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전, 예비 신랑과 살림을 합치기로 약속한 한윤서가 "우리가 이제 집을 보고, 가전 가구를 보러 간다. 이게 다 뭐냐"라고 돌발 질문을 건넨다. 이에 예비 신랑은 "돈이다"라고 즉답하는 한편, "돈이 부족하다"며 빠듯한 예산을 떠올린다. 한윤서는 "부족한 게 아니라 거의 없지 않냐"면서 예비 신랑과 신혼 가전 가구 구매 계획을 세운다. </p> <p contents-hash="5477030b5a491652ef21301bdd61d14706c42961a7ff3d93788e8b297933e062" dmcf-pid="yFjyY0WIhD" dmcf-ptype="general">침대와 냉장고를 바꾸고 싶은 한윤서와 침대는 한윤서의 것을 계속 사용하되, TV를 큰 것으로 바꾸고 싶다는 예비 신랑의 실랑이가 이어진다. 예비 신랑은 "침대가 좁을수록 알콩달콩해서 더 좋지 않냐. 둘 다 콘텐츠 만드는 사람으로서 TV는 큰 것으로 바꾸자"라고 주장한다. </p> <p contents-hash="13948493dc1dabc8475c5f39fdffb574329dfa376a2d8f52212a05fd63e7ba11" dmcf-pid="W3AWGpYCWE" dmcf-ptype="general">이에 한윤서는 "자기는 알콩달콩이지, 나는 자기 코골이를 더 가까이서 들어야 하지 않냐"고 현실적인 반격을 가한다. 이어 "핸드폰도 있고 노트북도 두 개 있다. 크게 안 봐도 된다. 그 사람의 모공까지 볼 필요가 없다"라고 팽팽하게 맞선다. </p> <p contents-hash="75df911712a5452147105557a1d4505ce8dbfa852b9b62822f0686484d800044" dmcf-pid="Y0cYHUGhvk" dmcf-ptype="general">거기다 한윤서는 오래전 중고로 받은 냉장고의 모터 소리에 이미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전혀 좁혀지지 않는 두 사람의 의견 차이는 공기를 무겁게 만든다. 이 다툼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최성국은 "이러면 안 되는데"라며 파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edb85b59ee27f2d25f7373a5459a31da8d8688df8d911e09496795498ff64301" dmcf-pid="GpkGXuHlyc" dmcf-ptype="general">'파혼 위기 아이콘'이 돼 가는 예비 신혼부부 한윤서 커플의 현실감 넘치는 혼수 전쟁은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HUEHZ7XSW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들, 안온함을 느꼈길" 종영 소감 05-25 다음 [AI 브리핑] 교황청, AI 회칙 발표…앤스로픽 공동창업자 연단 동석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