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모자무싸' 구교환, 신인감독상 수상…5.3% 자체 최고 기록 [시청률] 작성일 05-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JXCHIk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b2b824625d2d7dddc58690ea99b62b5b34914ac88570c348eacd29f7086fc" dmcf-pid="QYn5lZhD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85317911aglq.jpg" data-org-width="600" dmcf-mid="8AdHIGOc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85317911ag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fbf81d6080d424171023640897a78ebdd693a9bf139cfc7f5fd5592b450b1e" dmcf-pid="xGL1S5lwh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220867d72ed4850c43b3c258e3cb1599ea962c509be7860ab0d22827271979c0" dmcf-pid="ye1L6n8BT5" dmcf-ptype="general">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모자무싸' 마지막 회는 전국 5.3%, 수도권 6%를 기록했다. 2.2%의 전국 시청률로 첫 발을 뗀 이후 지속적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 회차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p> <p contents-hash="92d7571ff15ca43f1443a3bc7c2d4609c078655b0c08f67a76c92db56ade920d" dmcf-pid="WdtoPL6bSZ"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인물들의 내면 성장을 그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황동만(구교환)은 첫 연출작 촬영을 앞두고 배우 노강식의 일정 문제로 지연 위기에 직면했다. 조급함에 박경세와 충돌한 황동만은 결국 그에게 무릎을 꿇었다. 두 사람이 무명 시절에 영화를 향해 품었던 순수한 열정을 되새긴 황동만은 눈물로 용서를 구했다. 이후 노강식이 일정을 조율해 촬영을 앞당기면서 고비가 넘어갔다. </p> <p contents-hash="f217e5527750061d3496afaf2796e6b740ed3b39f7360bbd6e4d0ec0ea77e4dc" dmcf-pid="YJFgQoPKCX" dmcf-ptype="general">황동만은 어떤 난관도 유쾌하게 돌파하겠다는 포부로 촬영을 이어갔고 결국 감독 데뷔를 마쳤다. 이 작품으로 그는 한국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역량을 증명했다. 그는 과거 꿈꿨던 거창한 소감 대신 조카 영실과 은아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담백한 소감을 남겼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9f524800e23e3be5d5a721b8f270602f80bfac0dbf3e8beb8936f9960a71f" dmcf-pid="Gi3axgQ9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85319352cste.png" data-org-width="647" dmcf-mid="64l874u5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tvdaily/20260525085319352cst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a21a7d192da24e3a5dc6e1ddadd7c0eeaec6014949d4d280e9459137c052d7" dmcf-pid="Hn0NMax2yG" dmcf-ptype="general"><br>변은아는 현재의 정체를 정당화하기 위해 과거를 핑계 삼던 버릇을 깨달았다. 지난날의 부정적인 감정을 명확히 직시할 때 비로소 제어가 가능하다는 진리를 터득했다. 시나리오 검토 과정에서 오정희가 극본의 허점을 지적하자 위축감과 공포를 느꼈으나 타인의 비판이 자신을 무너뜨릴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 순간 오랫동안 멈추지 않던 코피가 멎는 변화를 겪었다.</p> <p contents-hash="fe18356b206438b11e62a4a5a82a5ccb203e94a546fcf883437e08cb4e3f1db8" dmcf-pid="XLpjRNMVCY" dmcf-ptype="general">고혜진은 남편 박경세가 도덕적 책임감에 얽매여 창작자로서 과감하게 나아가지 못하는 현실을 알아차렸다. 고혜진이 이별을 제안하자 박경세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며 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계기로 두 사람의 부부 관계는 더욱 견고해졌다.</p> <p contents-hash="c549765080f9b246b43e2f9c5f4b53c4ad509409848b3a80e2662849a8a0af5f" dmcf-pid="ZoUAejRfvW" dmcf-ptype="general">황진만은 시 창작보다 용접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장미란이 SNS에 게시한 사진 속에서 핀란드에 있는 15세의 친딸 황영실이 활짝 웃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에 자극을 받은 황진만은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펜을 들어 봄을 노래하는 시를 쓰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afe349ab69bd32b083f59c1bf71572cc54b724db15c38cd53e1f809077ee447" dmcf-pid="5gucdAe4Cy" dmcf-ptype="general">장미란은 진정한 유대감을 얻었다. 한승아의 공갈에 오정희가 폐쇄회로 화면을 전면 공개하겠다는 강수로 대응하며 자신을 보호해 주자 장미란은 큰 감동을 받았다. 그녀는 친부 대신 새어머니를 끝까지 보필하기로 결심했다. 나아가 오정희의 친딸인 변은아와도 눈물로 서로를 수용했다.</p> <p contents-hash="c4f8b5a9f7f6f03b5ba9d3a4ea03af8d3163c5e777e71c5dce7add43d3a70198" dmcf-pid="1a7kJcd8hT" dmcf-ptype="general">자신이 무가치하다고 느끼며 번민하던 인물들은 각자의 해법을 찾으며 평온한 결말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d8af87b645b6d553eeeb860d3d67d544ce2e58c556a43ab2d668f609701e9202" dmcf-pid="tNzEikJ6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FjqDnEiPT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오토바이 사고 후 인생 바뀌었다”…말년운 점사 05-25 다음 종영 '모자무싸', 구교환 신인감독상 수상…고윤정은 코피 멈췄다 '5.3%' 유종의 미 [종합]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