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벌칙 보다는 ’상품권‘···전원 벌칙 받으며 ‘도파민’ 팡팡 작성일 05-2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WoVe2u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8298ded495893ac1b2928d5d54b6346926cede55d03a5e736d8496dab7386" dmcf-pid="UnYgfdV7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BSfunE/20260525080310316tayu.jpg" data-org-width="700" dmcf-mid="0HBlamgR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BSfunE/20260525080310316ta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7a1844f4d5205e99d254394b539c3a18d894d8130427d2e3d96d594e216bc1" dmcf-pid="uLGa4Jfzv1"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소라와 안재현이 멤버들과 도파민을 즐겼다.</p> <p contents-hash="6543991872ccb4a849a0d37171d24af4c166ef4fa05b8741e24ca28d5000d75f" dmcf-pid="7oHN8i4qh5"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강소라와 안재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과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를 펼쳤다.</p> <p contents-hash="4c9b561354a720172cfc9f8698f2a529910526c76a8c11c1cb263cfd6aa8d9a3" dmcf-pid="zgXj6n8BTZ"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함께 청계천에서 시민들 몰래 타코 먹기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21203881041f7233002c3b8cb3d75978f0f5de6b556a8cc6daf2e75229193ef9" dmcf-pid="qaZAPL6bTX" dmcf-ptype="general">분장 후 청계천으로 나간 멤버들은 제각각 전략을 세워 타고를 먹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타코를 먹고 자리를 뜬 하하와 양세찬. 두 사람은 제한 시간을 지키기 위해 근처에서 멤버들을 지켜보았다.</p> <p contents-hash="cf291b888e898ef25b9ecf6b430ee27dbb2b64d2f90885a940d77c9ab674d17f" dmcf-pid="BN5cQoPKhH" dmcf-ptype="general">그리고 유재석이 등장하자 마자 이들은 유재석의 이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쌥쌥이들 덕분에 처음부터 시민들에게 발각되어 즉석 팬미팅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7bb31697214486c92b8c440a312f8701d8832b06994ab0ff785d6f50f0a6bf7" dmcf-pid="biWoVe2uCG" dmcf-ptype="general">그런데 그 순간 숨어있던 하하와 양세찬도 발각되었다. 이들은 시민들의 요청에 사진을 찍어주는 과정에서도 멤버들을 계속 방해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52e3ebb28bc484ec86129bc4ab8ced56f60f6c52184cbc298ebbc6749981a2a" dmcf-pid="KnYgfdV7yY" dmcf-ptype="general">마지막 미션이 끝나고 멤버들은 최종 룰렛을 돌렸다. 그리고 이때 안재현은 완전히 텅 비어 버린 자신의 지갑을 보고 망연자실했다. 그는 하하를 의심했지만 자신은 아니라고 발뺌했다. 그리고 진실이 드러났다. 안재현의 지갑을 털어간 것은 바로 양세찬이었던 것.</p> <p contents-hash="299a608b03c8b4ee0a30ab25e73b7f9ba54ad790d4ce8d7e3d67d47899851bb2" dmcf-pid="9LGa4JfzSW"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종 룰렛에서 양세찬은 또 다시 꽝을 뽑아 벌칙 면제권에 대한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983bc7dd953fac2a2d5ab0aa40aff4d71b87b95f753cff443ec6bb70db5884a7" dmcf-pid="2oHN8i4qvy" dmcf-ptype="general">벌칙 면제권이 없으면 벌칙이 확정되는 상황에 멤버들은 벌칙 면제권 보다는 상품권을 구매하고 벌칙을 선택했다. 이에 전원 벌칙을 수행했고, 강소라는 "감사합니다. 덕분에 스트레스 풀고 가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3e2dcaf5f9d8b2776784df05982dcaf929f8fadec476e68beb1647b9e8f547a" dmcf-pid="VgXj6n8Bl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메인 PD 형선 피디가 출산 위해 따나고 다음 주 부터는 새로운 PD와 함께할 것이라고 예고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703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구교환 '군체', 올해 개봉작 최고 성적 썼다…개봉 4일 만에 149만 동원 [박스오피스] 05-25 다음 “128만 명 싹쓸이”… ‘군체’ 2026년 최고 첫 주말 스코어 등극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