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만 명 싹쓸이”… ‘군체’ 2026년 최고 첫 주말 스코어 등극 작성일 05-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4WlZhD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e94ec848a46b4b66ea2b12aa25c2d409e6cabf3f6aa143211044a7630f8e1" dmcf-pid="B78YS5lw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donga/20260525080354949buc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ii05zZv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sportsdonga/20260525080354949bu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531b7790aed558c57f3d1531b20bb331d99459779dac4cef23e5602f3d0edb" dmcf-pid="bz6Gv1Sr3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전지현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군체’가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053264bfb9ba99486ac3fbf8529f15466871605f55688cc052507b50d07697f" dmcf-pid="KqPHTtvmut" dmcf-ptype="general">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22일부터 24일까지 128만1679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프로젝트 헤일메리’, ‘마이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 2026년 개봉작들의 첫 주 주말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기록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개봉일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군체’가 앞으로 어떤 흥행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7dc4d89e9223bbf162998afe751b2714c2ad7555cca35df6ae7a9eb07b1f22d" dmcf-pid="9BQXyFTs01" dmcf-ptype="general">정량적 수치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평가 역시 뜨겁다. 관람한 관객들은 극 중 감염자들이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는 ‘업데이트’ 장면을 따라 한 영상을 자발적으로 공유하는가 하면, “진화된 좀비의 모습, 긴장감 최고”, “좀비 영화를 우리나라에서 연상호 감독만큼 만들어내는 이가 또 있을까 싶다”, “지금까지의 좀비영화가 아닌 신선한 소재로 너무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게 봤다”등의 반응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cf2d736d659e8de8c98330a606abb6488195c2813d64632304091a20fe7c7d06" dmcf-pid="2bxZW3yO35" dmcf-ptype="general">한편, 연상호 감독의 연출한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폐쇄된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 독창적인 감염 설정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 끌어내고 있는 영화가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4a183746f20e2cdba770f60137f1f5b239ed2b23b79a77f7ea0a455a31a43d0" dmcf-pid="VKM5Y0WIFZ"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런닝맨’ 벌칙 보다는 ’상품권‘···전원 벌칙 받으며 ‘도파민’ 팡팡 05-25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치명적 변신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