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3R 우승...개막 3경기 연속 '폴 투 윈' 작성일 05-24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24/202605242033090471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24223011100.png" alt="" /><em class="img_desc">승리를 기뻐하는 이창욱(금호 SLM). / 사진=연합뉴스</em></span> 개막 3경기 연속 '폴 투 윈'이 완성됐다. '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이 2026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거침없이 질주했다.<br><br>이창욱은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3라운드 결승을 1시간 1분 16초 336으로 마쳤다. 더블 라운드 1~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까지 모두 폴 투 윈으로 시상대 정상에 섰다. 2위는 장현진(서한GP), 3위는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였다.<br><br>올 시즌 6000 클래스 최장 거리(157.22㎞)로 피트 스톱이 의무화된 이번 라운드는 포메이션 랩 중 손인영의 머신 고장이 발생해 실제 27랩으로 줄었다.<br><br>예선에서 2분 09초 699로 자신의 종전 코스레코드(2분 10초 540)를 경신한 이창욱은 1번 그리드 출발과 함께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12랩 피트 스톱(30초 462)을 거쳐 13랩 4위로 복귀한 뒤 17랩에서 선두를 되찾았고, 후반 장현진의 추격까지 따돌렸다.<br><br>7번 그리드 정의철(오네레이싱)은 1랩에서 추돌당한 뒤 리타이어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미 삼신 들어와 있다"…김종민, '올해 하반기 쌍둥이 2세' 무속인 깜짝 예언 ('미우새') [핫피플] 05-24 다음 "긴 머리가 예쁜데" 지적에 발끈..'SM 결별' 보아, 단발 변신 갑론을박 [스타이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