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삼신 들어와 있다"…김종민, '올해 하반기 쌍둥이 2세' 무속인 깜짝 예언 ('미우새') [핫피플] 작성일 05-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MPFAe4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0e147b7e3cb7e05cbf28be50349efb722747a59be2600f6de2d4596137d5a" dmcf-pid="xIRQ3cd8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223709159wlun.jpg" data-org-width="650" dmcf-mid="6Oxse5lw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223709159wl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075a3a88cbe65b00f9e89efa694dc8cac23def9758a68e5ba51da953afdbeb" dmcf-pid="yVYTauHlvB"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br> <br>[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김종민이 올해 하반기 '쌍둥이 2세'를 품에 안을 수도 있다는 역대급 무속인의 예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73a128f63493d48d4d2225545ca4407b777cc8708252d89a7ea9623c5127627" dmcf-pid="WfGyN7XSvq" dmcf-ptype="general">24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이 모여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살목지'의 실제 장소를 찾았다.</p> <p contents-hash="cc6a058ec12629fd15fb79cfeea795c42407372d6fbf584c87aa433709e3c280" dmcf-pid="YBSCiFTsTz"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천만 영화 '파묘'에서 김고은의 굿판 대역과 자문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실제 고부 무속인' 고춘자, 이다영이 자리를 함께해 압도적인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128a0e58f72b3387e35d877999e208a887271b1eb33ba6aef7e546fcab94435" dmcf-pid="Gbvhn3yOC7" dmcf-ptype="general">이날 무속인은 멤버들의 살목지 방문에 대해 "전혀 생각 못한 게 따라붙을 수 있어요"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평소 귀신을 믿지 않는 김종민과 정건주를 콕 집어 언급하며, 의심 많은 사람이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말해 서늘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b855ac19e720ea5e692957addd4c844b186a44b69e9cb3f50f57bbadb280e23" dmcf-pid="HKTlL0WIyu" dmcf-ptype="general">이어 무속인이 살목지에서 무엇을 했냐고 묻자, 멤버들은 돌탑을 쌓고 소원을 빌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때 김종민이 빌었던 뜻밖의 소원이 공개됐다. 김종민은 "저는 똑똑한 아이 낳게 해달라고"라며 돌탑에서 빈 소원을 솔직하게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6cd4e118fc85f3cdbf9a7d203e3dce2452c122134d13668f5a8ed4d9b04cf" dmcf-pid="X9ySopYC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223710440efsu.jpg" data-org-width="530" dmcf-mid="P38VXoPK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223710440ef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9a4148935a0e959650727db946fc21d33aaf1a7eb8e7a4d127f41a917d32b9" dmcf-pid="Z2WvgUGhhp" dmcf-ptype="general">김종민의 간절한 소원을 들은 무속인은 "종민 씨네 삼신은 들어와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쌍둥이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올해 하반기부터 2세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덧붙여 김종민은 물론 현장에 있던 모두를 발칵 뒤집어놓았다.</p> <p contents-hash="aa2d3cc4139111d68f978b98b6382d7b66e4c4fcfb189b21bbe87d88d9fab9dd" dmcf-pid="5VYTauHlW0" dmcf-ptype="general">한편,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임원희는 살목지의 오싹한 기운이 걱정된 듯 "살목지 기운을 털어낼 수 있나요?"라고 물었고, 무속인은 "아까 돌탑을 쌓았다면서요. 모르고 쌓은 건 죄가 안 돼요"라며 이들을 안심시켰다.<br> <br>/ skywould514@osen.co.kr<br>[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오디션 무반응에 멘탈 털털 “이 짓을 이 나이에 또 하다니”(소라와 진경) 05-24 다음 이창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3R 우승...개막 3경기 연속 '폴 투 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