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피겨 우노-혼다 커플, 아이스댄스로 복귀…올림픽 도전 작성일 05-24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4년 은퇴 후 훈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4/0008964016_001_20260524213909435.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스댄스로 젆향해 다시 빙판 위에 서는 우노-혼다 커플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올림픽에서 메달 3개를 획득한 뒤 은퇴한 일본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전 국가대표 우노 쇼마가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바꿔 빙판으로 돌아온다. 여자친구이자 일본 피겨 여자 싱글 전 국가대표였던 혼다 마린과 함께다.<br><br>둘은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스댄스 선수로 복귀한다고 알렸다.<br><br>2024년 은퇴했던 두 선수는 그해 10월부터 비공개로 아이스댄스 훈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노가 혼다에게 전향을 권유하고 혼다가 받아들이면서, 둘은 '커플'로 얼음 위에서 함께하게 됐다.<br><br>기자회견에서 우노는 아이스댄스를 함께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혼다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잘 알고 있다. 그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br><br>혼다는 "은퇴할 때는 후련하게 후회 없이 떠났지만, 한편으로는 다가올 (2030) 올림픽을 목표로 다시 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면서 "돌아오길 잘했다는 마음이 들도록, 다시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br>우노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에서 은메달,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단체전 은메달과 남자 싱글 동메달을 수확했던 에이스였다.<br><br>혼다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2016년 금메달, 2017년 은메달을 땄다. 시니어 데뷔 후에는 주니어 때만큼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관련자료 이전 ‘12만원→0원’ 4개월 초특가 세일, 전국민 ‘열풍’ 뭔가 했더니…구글 AI ‘공짜’ 됐다 05-24 다음 '꽃청춘', 광주공항 거쳐 제주도행 계획했지만…비행기 예약 실패 '절망' [종합]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