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원→0원’ 4개월 초특가 세일, 전국민 ‘열풍’ 뭔가 했더니…구글 AI ‘공짜’ 됐다 작성일 05-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jrL0WI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271f7090579c8a201d347b83bd3b31b1679d7b2b62a20251ea8f9c312de72" dmcf-pid="tPAmopYC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AI 챗봇 제미나이 검색 화면 [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d/20260524214118190zqkt.png" data-org-width="594" dmcf-mid="Z0fMbIjJ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d/20260524214118190zq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AI 챗봇 제미나이 검색 화면 [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b2c240a6c6eb716ccb6a7c1a47baeaddc945b77a56b865b2e6e81b920a55ae" dmcf-pid="F7ML8yrNY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구글이 ‘구글 인공지능(AI) 프로(PRO) 4개월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해 국내 이용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 2만9000원인 구독료를 감안하면, 약 12만원을 절약해 제미나이의 고급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AI 프로 요금제는 구글 제미나이 프로 모델과 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결합한 요금제다.</p> <p contents-hash="0e1b26fb2367e00283a2c7513a2ee7d7091e8577a4326fa8e402134ec52c4136" dmcf-pid="3zRo6WmjXZ"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모션은 이용자가 또 다른 10명을 무료로 초대할 수 있는 대규모 연쇄 구조란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구글의 ‘AI 저가 공세’가 한국에서 확대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04b243a757e8507e8ef6b692f39e5f57f28e4f3a2d591d124ce562a1605700e3" dmcf-pid="0qegPYsA1X" dmcf-ptype="general">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구글 AI 프로 4개월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에 가입한 이용자는 구독료 월 2만9000원인 AI 프로 요금제를 4개월 간 ‘0원’에 활용할 수 있다. 이용자 입장에선 약 12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b8aa938fb0829f0582e5d119126f9cea1104394ec87b0e85d740245a55e0771" dmcf-pid="pBdaQGOcHH" dmcf-ptype="general">주목할 것은 해당 프로모션이 대규모 연쇄 구조란 점이다. 구글 AI 프로 이상의 요금제를 활용하는 이용자는 최대 10명의 지인에게 무료 이용권을 프로모션 링크를 제공할 수 있다. 이어 이 10명이 프로모션에 가입하면, 이들도 또 다른 지인 10명에게 링크를 전송할 수 있다. 즉, 이용자 한 명 당 10배씩 몸집을 불리는 구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98669542d2e45d20aea94df78787abe590e6287ab54a230763eaff6fb5f4b" dmcf-pid="UbJNxHIk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AI 프로’ 요금제 소개 이미지 [구글 원 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d/20260524214118445dolf.png" data-org-width="944" dmcf-mid="5jvXI6zt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d/20260524214118445dol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AI 프로’ 요금제 소개 이미지 [구글 원 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8d3fd5f0f923195c52dfe1b15a1a9b03f5faa6e7420e7d4503b0587c082eb7" dmcf-pid="uKijMXCEXY"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모션은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구글의 AI 유료 서비스인 ‘제미나이 프로’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318c93c8cb8de5a68137813979a8b2baac4fac986729e81b54ba6bff3686a84" dmcf-pid="79nARZhDtW" dmcf-ptype="general">실제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이달 22일 기준 ‘제미나이 4개월 무료’ 검색어의 지난 1년 새 검색관심도는 지난 19일 ‘100’을 기록했다. 이 검색어의 검색관심도는 지난 4월까지 ‘0’을 유지하다가 5월 중순부터 급상승했다.</p> <p contents-hash="5d6f88f765e765413890cba85ec2ca9a718ce7711e5989d7abca135261a19e8c" dmcf-pid="zfgEJtvmGy" dmcf-ptype="general">검색관심도는 특정 기간 특정 검색어의 구글 검색량을 1~100사이 숫자로 나타낸 수치다. 숫자가 클수록 검색 빈도가 높은 것을 뜻한다.</p> <p contents-hash="9d6f8079e7848f780b7db9328c3f19e3b62ed304370c39eedd04679a9c82e347" dmcf-pid="q4aDiFTsGT" dmcf-ptype="general">업계는 구글의 ‘AI 저가 공세’가 국내에서 확대되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67034d6eb4df97668e85db4bbfa6fd94b2026b65bb93672b8012f82d2764a58" dmcf-pid="B8Nwn3yOtv" dmcf-ptype="general">구글은 더 싸고 빠른 차세대 AI 모델을 앞세워 이용자를 확보하려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19일 진행한 구글의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 2026’에서 차세대 경량형 AI 모델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는 빠른 응답 속도와 낮은 비용 강조한 모델이다. 프론티어급 AI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유사한 경쟁 모델 대비 가격을 절반 이하 수준으로 낮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도 논란' 양상국 "인기 없어도 버틸 수 있어…배우고 고치겠다"('뉴스룸') 05-24 다음 日 피겨 우노-혼다 커플, 아이스댄스로 복귀…올림픽 도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