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적발된 女가수…체포 순간 돌연 “엄마가 날 죽이려 했다”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lMcuHl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b62843efdb256522f857ce4bba852ae6547b86be6bfe4412070fea3002110" dmcf-pid="HESRk7XS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로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d/20260524173954752trag.jpg" data-org-width="1280" dmcf-mid="YppDWMKp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d/20260524173954752tr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로이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dcc12ef66485fb8faa4358766338288cd003e45f917488fd97b6b85c7753ed" dmcf-pid="XDveEzZvY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면서 어머니가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주장을 하는 바디캠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p> <p contents-hash="af4a99a1fb61eb7f76d0ea8d48c0237941f4cc6f21354810c925fb756d874785" dmcf-pid="ZwTdDq5TXA"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가 입수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지난 3월 4일 캘리포니아주 한 고속도로에서 경찰에 붙잡힌 뒤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경찰을 향해 “나도 알고 있다”며 “우리 엄마는 자전거를 타던 사람을 치어 죽였는데, 난 그런 짓은 절대 안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4381fff55a47fa7066f3728c28200ac018d9b48a35c0a9b70334a3dd61f674" dmcf-pid="5ryJwB1yZj" dmcf-ptype="general">이어 스피어스는 “그런데도 엄마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왜 체포하지 않은 건가, 엄마는 어떻게 처벌을 면한 것인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돌연 “어머니가 날 죽이려고 했다”는 주장까지 하면서 자신을 체포하려는 경찰과 설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4110d25c713cbc35de9849209b4bcd7c9ac42d1a722fff15b3c2001894e0ae4b" dmcf-pid="1mWirbtWYN" dmcf-ptype="general">스피어스가 언급한 사건은 실제 그의 어머니인 린 스피어스가 과거 회고록에서 고백한 바 있다. 린 스피어스는 1975년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한 병원으로 남동생을 데려가던 중 비가 내리는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12세 소년을 치는 사고를 냈다. 당시 “두 소년 중 한 명을 칠 것 같은 끔찍한 예감이 들었다”던 린 스피어스는 결국 한 소년을 숨지게 했으나 기소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97a9ea288facd3facb9fd838fa163cdd656738eb07d7d924aacfad7dd6108d4" dmcf-pid="tsYnmKFY1a" dmcf-ptype="general">한편 스피어스는 음주 측정을 하는 경찰에게 “난 오늘 오전에 미모사 한 잔을 마신 게 전부”라며 “와인 네 병을 마셔도 누군가를 돌볼 수 있다. 나는 천사다”라고 주장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c1f0d23b362645d01b3c024dafd40855c9e7730b4206c54c3088acb23fa63d" dmcf-pid="FYpDWMKpZg"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체포 이후 재활 시설에 자발적으로 입소했다가 지난달 말 퇴소했으며, 그의 변호인은 이달 초 법정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스피어스에게 보호 관찰 1년과 음주운전 방지 교육 프로그램 3개월 이수를 명령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영만, 예비며느리는 '미모의 일본인 약사'…"무명 배우 아들 10년 지원 약속"(조선의 사랑꾼) 05-24 다음 ‘디렉터스 아레나’ 방송 2회 만에 2039 마음 사로잡다…점유율 고공행진 ‘흥행 청신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