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박해준에 적극 관심…솔직과 담담 오가는 열연에 호평(‘모자무싸’) 작성일 05-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JbYR9U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e29fa051363055f33de88156834394673cd8b852511ba2e0f7c965dd2e71a" dmcf-pid="1RiKGe2u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170620314dbjr.jpg" data-org-width="650" dmcf-mid="ZyHwMWmj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170620314db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39fb492e10c4f712c3b953c2efea05048ed0337c09a7e56e7f77f611c59f02" dmcf-pid="tUqYcuHlWM"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한선화가 밀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ad178cf767a5bb2883e0e86867349e0157bed36c782395dcd66ed1a6574aec99" dmcf-pid="FuBGk7XSWx"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장미란(한선화 분)이 황진만(박해준 분)에게 관심을 드러내는 내용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0f17a93c26a5b4474ce45ba7d1c5eb792f4ed475bc7c4161f109af7d426b6ff" dmcf-pid="37bHEzZvSQ" dmcf-ptype="general">장미란은 황동만(구교환 분), 변은아(고윤정 분), 이준환(심희섭 분) 세 사람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낸 가운데 변은아가 새엄마가 있다는 사실에 반가워했다. 그런데 장미란은 오정희(배종옥 분)와의 관계가 끝날 수 있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f4831474877f0950d82639dfab32334796a632180699397a6e4f5dbb9f648a46" dmcf-pid="0zKXDq5TvP" dmcf-ptype="general">특히 장미란은 취한 채 달렸는데 그의 목적지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황진만을 만나러 간 것. 그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장미란은 보고 싶어서 들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4afd882ddfcf24177b6de3584f83c0231c6ff727798da88b498f4d16e155ace" dmcf-pid="pq9ZwB1yT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미란의 아픈 상처는 다시금 수면 위로 올라왔다. 앞서 정현우의 연인 한승아(문지원 분)와 난투극을 펼쳤는데, 오정희가 한소리를 하자 장미란은 자신의 속마음을 내비쳐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72c7e84c13e7096b3057efa8d39a9d1bd126036086df87a18551f5de09a8ef0" dmcf-pid="UB25rbtWW8"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장미란의 외로움을 고스란히 전하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구현해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저릿하게 했다. 내밀하고 복잡한 내면을 때로는 덤덤하게, 때로는 솔직하게 담아내며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ebcab9423c7fc03aed0bf0df8f5c541e269edb84aa7e5a23a2416fa6dc31317" dmcf-pid="ubV1mKFYy4" dmcf-ptype="general">특히 눈빛의 결부터 달리한 세밀한 표현력이 캐릭터가 처한 상황에 온전히 이입할 수 있게 이끌었다. 이에 단 1회만을 남겨 둔 ‘모자무싸’에서 한선화가 보여줄 모습과 장미란의 서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25679cea5942be182e8aa99fda0abe3802f5d12d88c3cefa9df5676945879c2" dmcf-pid="7Kfts93GTf"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도 반한 연상호표 '군체'…"시나리오는 이래야지" ['군체'행 연니버스①] 05-24 다음 "양자컴發 JX … 지금 유망직업 의미없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