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경기 연속 3- 승2' 인천, 남자 12세이하부 단체전 4강 진출 [55회 소년체전] 작성일 05-24 1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24/0000013318_001_20260524155912105.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 장학사 선생님들과 남자 선수들(최민준, 박준서, 임지한, 이웅현/왼쪽부터)</em></span></div><br><br>24일 일정의 마지막도 인천(인천선발)이 장식했다. 인천이 경북(경북선발)을 누르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 남자 12세이하부 단체전 4강에 올랐다. 16강부터 세 경기 연속 3-2 승리이다.<br><br>인천은 24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소년체전 남자 12세이하부 단체전 8강에서 경북을 3-2로 꺾었다. <br><br>인천은 이번 단체전에 3명으만 출전 중이기 때문에 모든 경기를 1패 상태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단식 두 경기를 기어코 잡아낸 후, 마지막 복식에서 승부를 확정짓는 승리 공식을 세 경기 연속으로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도 박준서와 임지한이 단복식을 모두 승리하며 팀의 4강을 이끌었다.<br><br>이날 오전 9시에 시작부터 12세부이하부 단체전은 정오 전후로 모두 끝났다. 하지만 인천과 경북의 경기는 오후 3시 20분에 종료됐다. 사전경기로 열렸던 22일 32강 첫 경기부터, 23일 16강, 24일 8강까지 인천은 모든 당일 일정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다.<br><br>인천은 대구(대구선발)과 4강에서 격돌한다. 다른 4강은 강원(강원특별자치도 테니스협회)와 경기(경기선발)이다.<br><br>여자단체전 4강에서는 강원(강원특별자치도 테니스협회)와 경기(경기선발), 서울(서울선발)과 충남(충남선발)이 대결한다.<br><br><strong>소년체전 12세이하부 단체전 8강전 결과</strong><br><span style="color:#e67e22;"><strong>남자단체</strong></span><br>강원(강원특별자치도 테니스협회) 3-0 경남(경남선발)<br>경기(경기선발) 3-0 부산(부산선발)<br>대구(대구선발) 3-0 충남(충남선발)<br>인천(인천선발) 3-2 경북(경북선발)<br><br><span style="color:#e67e22;"><strong>여자단체</strong></span><br>강원(강원특별자치도 테니스협회) 3-0 경남(경남선발)<br>경기(경기선발) 3-0 제주(제주선발)<br>서울(서울선발) 3-0 광주(율곡초)<br>충남(충남선발) 3-1 전북(전북선발)<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연자,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 장식 05-24 다음 혈육에게 인정받은 신순록 연기…김재원 "친누나가 이 정도면 괜찮다길래 뿌듯해" ('윰세')[인터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