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성별 공개…“포기하려던 때” 작성일 05-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yDotvmoS"> <p contents-hash="210d3aa2a04440aecd6c612e7e6a2ddbcedb1b0f0ef85da481cb840b70eebd87" dmcf-pid="W4WwgFTscl"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이의 성별을 직접 전했다.</p> <div contents-hash="9adda1af72d6ee505bbbb34600b4ef9f6d3bc5a586ced03a35e58813e2446c2e" dmcf-pid="Y8Yra3yONh" dmcf-ptype="general">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드디어 공개합니다! 김동현 넷째는 아들? 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동현 부부는 넷째 아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dad1ea60bcfef902d9d1be2897b05f7f9f6b2a188cff8f198123a62ec49877" dmcf-pid="G6GmN0WI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디어 공개합니다! 김동현 넷째는 아들? 딸?’ 영상에 출연한 김동현. 동현이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egye/20260524151521619kltk.png" data-org-width="1237" dmcf-mid="xU1hEzZv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egye/20260524151521619klt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디어 공개합니다! 김동현 넷째는 아들? 딸?’ 영상에 출연한 김동현. 동현이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f7498e0e7c365cc486dda3790c23876006407d23722edec2962174daa1ecef" dmcf-pid="HPHsjpYCcI" dmcf-ptype="general"> 영상 속 김동현은 “우리 막냇동생, 넷째가 생겼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현재 가족 구성에 대해 “첫째는 아들, 둘째와 셋째는 딸”이라고 설명하며, 곧 태어날 넷째까지 포함해 두 아들과 두 딸의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082581d7c9b859aebb0e4695d879a47a637172eaea7810e60d79df95c99c45a" dmcf-pid="XQXOAUGhjO"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자녀들의 성향을 다 파악한 진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연우는 성격이 우리 와이프 같다”면서 “내성적이고 진짜 여성스럽다”고 말하며 다정하게 아이들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0d15f14f88f3e9e01660a4c387dabcdd29538e5233e0695d67a87f8063dce15" dmcf-pid="Z3Ed4hcnNs" dmcf-ptype="general">또 부부는 평소 아이를 좋아해 다자녀 가정을 꿈꿔왔다고 털어놨다. 김동현의 아내는 “원래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아이를 가져볼까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거의 포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시점에 넷째가 찾아왔다고 전하면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c61e7302a015087fc8515618e7fca721904027b613324451e0f384a2d25d9a9" dmcf-pid="50DJ8lkLgm"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아내의 바람도 덧붙였다. 그는 “아내가 계속 아이를 한 명 더 갖고 싶다고 이야기해왔다”며 “운동 선수 같은 아들이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아내는 “꼭 운동을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남편을 닮은 아들이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5a9c7eddba09a85765f60fc2088c523eb9e0e15c7020f63cfb178710d0d1372" dmcf-pid="1pwi6SEojr"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넷째 아이는 올해 10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6d468bc53a1cc1222282c54148356fe31a15fd9e67e18d67a1af913bb400f7d" dmcf-pid="tUrnPvDgkw"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프’ 무관에도 강렬했다…나홍진 “중요한 것은 한국 관객과 만남” 05-24 다음 공명·진선규 뭉친 코믹 액션 ‘남편들’, 6월 넷플릭스 공개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