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6연패... SSG, '천적' 올러 꺾고 연패 탈출할까 작성일 05-24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SG 킬러로 명성이 자자한 KIA 선발 올러, SSG는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strong><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6/05/24/0002516886_001_20260524090111058.jpg" alt="" /></span></td></tr><tr><td><b>▲ </b> 6연패에 빠진 SSG랜더스</td></tr><tr><td>ⓒ SSG랜더스</td></tr></tbody></table><br>단독 4위였던 SSG가 충격의 6연패에 빠지면서 공동 5위까지 떨어졌다. 그 누구도 SSG의 추락을 예상하지 못했다. <br><br>6연패 기간 동안 SSG 투타의 엇박이 너무나도 심했다. 연패 기간 동안 팀 평균자책점은 5.58로 7위, 팀 타율은 0.247로 8위, 팀 OPS가 0.698로 7위였다. 특히 선발의 부진이 너무 컸다. 6연패 기간 동안 QS를 기록한 선발투수가 1명도 없다.<br><br>세부적으로 보면, 김건우가 2경기 나와 1패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했다. 이외에 나머지 선발투수들은 1경기씩 나왔다. 최민준은 5.1이닝 3실점(3자책), 타케다는 5이닝 4실점(3자책), 긴지로는 5이닝 4실점(4자책), 베니지아노는 5.1이닝 2실점(1자책)이었다.<br><br>선발이 부진하다 보니, 불펜의 역할이 클 수밖에 없었다. 특히 노경은은 4경기 나와 1패 평균자책점 14.73인데, 3.2이닝 동안 6실점(6자책)을 했다. 이로운도 4경기 나와 3이닝 3실점(3자책) 평균자책점 9.00이었다. 6연패 기간 동안 SSG의 구원 평균자책점은 7.11로 전체 7위였다.<br><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6/05/24/0002516886_002_20260524090111105.jpg" alt="" /></span></td></tr><tr><td><b>▲ </b> 24일 KIA전 선발로 나서는 SSG 타케다 쇼타</td></tr><tr><td>ⓒ SSG랜더스</td></tr></tbody></table><br>연패에 빠졌을 때는 선발의 어깨가 어느 때보다 무거울 수밖에 없다. 24일 연패 사슬을 끊어내야 할 중책을 맡은 선수는 아시아쿼터 타케다 쇼타다.<br><br>타케다는 이번 시즌 8경기 1승 5패 평균자책점 9.46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었던 19일 키움전에서 5이닝 4실점(3자책)으로 고전했으나 승패 없이 물러났다.<br><br>이번 시즌 KIA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KIA는 이번 주말 2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른 타자들이 상당하다. 김선빈은 7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나성범은 6타수 2안타, 한준수는 7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는 등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았다. 선발 타케다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br><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6/05/24/0002516886_003_20260524090111161.jpg" alt="" /></span></td></tr><tr><td><b>▲ </b> SSG 타선이 공략해야 할 KIA 선발 아담 올러</td></tr><tr><td>ⓒ KIA타이거즈</td></tr></tbody></table><br>SSG 타선은 KIA 선발 올러를 얼마만큼 공략하느냐가 관건이다. 올러는 이번 시즌 9경기 5승 3패 평균자책점 2.72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었던 19일 LG전에선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br><br>이번 시즌 SSG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문제는 올러가 지난 시즌 SSG 킬러로 군림했다는 점이다. 지난 시즌 SSG 상대로 2경기 나와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38로 강했다. 2경기에서의 등판 성적은 7이닝 2실점(2자책), 6이닝 무실점으로 모두 QS 투구를 선보였다.<br><br>올러의 SSG전 세부 지표를 봐도 엄청나다. 출루 허용률은 0.69, 피안타율은 0.119, 피OPS는 0.381에 불과하다. SSG 타선도 전략적으로 올러 공략을 짜야할 듯하다.<br><br>더 이상의 연패는 SSG에게 악영향을 끼친다. SSG는 '천적' 올러를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br> 관련자료 이전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인수 제안…도어대시와 해외 배달시장 경쟁 05-24 다음 재능 위에 노력을 쌓아 올린 선수, 이현중의 특별함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