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김두한 후손' 송일국, 집안 분위기 밝혔다…"잘못하면 5대 날아가" [데이앤나잇](종합) 작성일 05-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eKEQB3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9604e2fbbbfd377192329af27dd7105a7c1fcd39fa252ae3fbd61361f2409" dmcf-pid="yNnfme2u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일국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84604364ccuz.jpg" data-org-width="622" dmcf-mid="PkXqA871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84604364cc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일국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f87be4bc6500fee834c750e611c59385b494f6494748033685595b216af6ea" dmcf-pid="WjL4sdV7E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송일국이 집안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72d880c7229a67dcb4e0bad08e7090208a083fe1ef2e3668fae4542c77c98824" dmcf-pid="YAo8OJfzwp"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는 전국 최고 2.7%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c692af221a2d45a0a79e59caf244a2562961d9200c7a0a84a6a0770a4e4b4d39" dmcf-pid="Gcg6Ii4qr0" dmcf-ptype="general">이날 송일국은 청산리대첩을 대승으로 이끌어 낸 외증조부 백야 김좌진 장군과 장군의 아들 외조부 김두한 등 독립투사 집안으로 인해 어렸을 적부터 “‘할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마라’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afa8402106106576804bf5259dd7544d8e04b86de9ca91413382aa49ebb4405" dmcf-pid="HkaPCn8Bm3" dmcf-ptype="general">또한 송일국은 “헤이그‘ 캐스팅도 집안 덕분이라 생각한다”라며 애국 DNA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 김을동이 주도한 선양사업인 ‘청산리 역사 대장정’을 10년 넘게 하면서 철이 들었다고 한 송일국은 삼둥이에게도 행동 조심을 강조한다고 전했고, “잘못하면 5대가 날아간다”라는 경고를 날렸다고 해 웃음을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ccf4b93078c4874cd968e0f35c924ff47c8ce4ca5175fc6b6ca35d24b4403" dmcf-pid="XENQhL6b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84605659hcby.jpg" data-org-width="640" dmcf-mid="Q5soXDnQ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84605659hc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cd45ac1b687e0cfb5a3e45bc7c2c2c3087152eda66af360c1f336d11fb2ad3" dmcf-pid="ZDjxloPKst" dmcf-ptype="general">또한 송일국은 청산리 역사원정대를 준비하던 시기, 그전까지 인연이 없던 김장훈이 갑자기 전화해 “도와줄게”라며 손을 내밀었던 일도 털어놨다. 송일국은 김장훈이 직접 악보와 밴드까지 준비해 다 같이 일송정에서 ‘선구자’를 부를 것을 계획했지만 현지 관계자의 제지로 실패하자 따로 연회장을 빌려 ‘선구자’ 공연을 마친 일화를 건네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0402ec425f775bc069633d1c212e1c65ea171938223d422bd3e1ed62729518" dmcf-pid="5wAMSgQ9w1" dmcf-ptype="general">‘사극의 신’으로 유명한 송일국은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 준 히트작 ‘해신’의 비하인드 역시 풀어놨다. 송일국은 선양사업 등으로 인해 가세가 기울어 월셋집도 쫓겨날 위기였지만, 큰 인기를 얻은 ‘해신’ 덕분에 수많은 광고 러브콜을 받으면서 집안의 빚을 다 청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송일국은 ‘해신’ 촬영 당시 매일 같이 완도와 문경을 오고 가며 왕복 900km 이동했던 강행군과 살을 에는 추위로 인해 ‘연기대상’을 선사해 준 ‘주몽’ 역시 고사하려고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b65d0d16a60a666cf12523d9fd189cd5f65360f9ae6119f2d869fd1bc7ec6a0" dmcf-pid="1CrnGkJ6I5"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뮤지컬을 10년 했지만 스스로 ‘뮤지컬 중고 신인’이라고 소개한 송일국은 “노래에 눈을 떠 가지고, 거의 50살 다 돼서 노래를 시작했다. 직접 오디션을 보고 출연한 게 ‘맘마미아’”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이름있는 뮤지컬 오디션을 봤다가 다 떨어졌다”라며 유명세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마지막으로 뮤지컬 솔로곡이 꿈이라고 밝힌 송일국은 “(노래) 실력 많이 늘었거든요”라는 깨알 어필을 전하며 끝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형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여전히 막강, 김용빈 이찬원 제치고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 05-24 다음 [종합] 나홍진 감독 '호프', 칸영화제 수상 불발…"개봉까지 완성도 높이겠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